성공한 가장의 두 얼굴?…나는 아내를 죽이지 않았다 ('그것이 알고 싶다') 작성일 11-09 1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xnoNFOvf"> <div dmcf-pid="xCEIhv8tTV"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09613" data-type="photo" dmcf-pid="yXSHZtnb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 SBS 제공 / '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Hankook/20241109230012395ligs.jpg" data-org-width="600" dmcf-mid="PzTZ13o9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Hankook/20241109230012395li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 SBS 제공 / '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 스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WZvX5FLKv9"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Y5TZ13o9hK"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성공한 재일한국인으로 행복한 가정을 꾸리던 박종현 씨는 왜 아내 살인죄로 8년째 수감 중인 진실을 밝힌다.</p> </div> <div dmcf-pid="Gu5U7BEQTb" dmcf-ptype="general"> <p>9일 방송되는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아내 살인죄로 8년째 수감 중인 재일한국인 박종현 씨의 사건을 다룬다.</p> </div> <div dmcf-pid="H71uzbDxTB" dmcf-ptype="general"> <p>박 씨는 일본 유명 만화 출판사 고단샤의 편집 차장으로 성공 가도를 달리며, 일본인 아내 가나코 씨와 4남매를 두고 행복한 가장으로 살아왔다. 그러나 그의 삶은 지난 2016년 8월, 비극으로 뒤바뀌었다. 박 씨는 산후 우울증을 앓고 있던 아내가 생후 10개월 된 아이와 함께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며 몸싸움이 벌어졌고, 이후 아내가 계단 손잡이에 자신의 재킷으로 목을 맸다고 주장했다.</p> </div> <div dmcf-pid="Xzt7qKwMvq" dmcf-ptype="general"> <p>하지만 사건 현장의 상황과 박 씨의 진술을 의심한 수사당국은 그를 5개월 후 아내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 검찰은 부검 결과와 현장 증거를 토대로 박 씨가 아내의 목을 졸라 살해한 후, 계단에서 떨어뜨려 자살로 위장했다고 주장하며 11년 형을 선고했다.</p> </div> <div dmcf-pid="ZKpb9fOJSz" dmcf-ptype="general"> <p>그런데 사건 발생 6년 만에 일본 최고재판소는 사실오인 가능성을 제기하며 원심을 파기했지만, 최근 환송심에서 다시 유죄 판결이 내려지면서 법적 공방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p> </div> <div dmcf-pid="59UK24IiC7" dmcf-ptype="general"> <p>박 씨의 첫째 딸은 사건 당일의 아빠 모습을 기억해 내며 새로운 실마리를 제공했고, 이에 따라 아내 가나코 씨의 죽음이 자살인지 타살인지에 대한 의문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p> </div> <div dmcf-pid="12u9V8CnSu" dmcf-ptype="general"> <p>한편 '그것이 알고 싶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숙한 세일즈' 연우진, ♥김소연 향한 사랑 자각…취겍 탓 고백 실패 11-09 다음 윤남노, '흑백요리사' 안유성 방출에 큰 죄책감 느껴 "내 이름 쓰니 제작진이 거부" ('아형') [종합]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