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한 세일즈' 연우진♥김소연, 사랑 시작…놀이공원 첫 데이트 '달달' [종합] 작성일 11-10 1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Dt13o9F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bdhCS413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01550385cqhs.jpg" data-org-width="550" dmcf-mid="8z1QPMTN7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01550385cqh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rH4f6hLu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정숙한 세일즈' 김소연이 연우진의 고백을 거절했지만 끝내 마음이 흔들렸다.</p> <p dmcf-pid="WmX84Plo3r"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 9회에서는 김도현(연우진 분)이 한정숙(김소연)에게 진심을 고백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YtVcAEuSFw" dmcf-ptype="general">이날 김도현은 "좋아합니다. 많이. 의식하게 된 건 최근이지만 갑작스럽게 생긴 감정은 절대 아닙니다. 한정숙 씨가 힘들어 보이면 유독 마음 쓰였던 그때부터였는지 내 상황도 잊은 채로 웃게 만든다고 느꼈던 그날부터인지 미소가 예쁘다고 느꼈던 그 순간부터인지 정확하게 잘 모르겠지만요"라며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FfkcD7v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01551707zkdu.jpg" data-org-width="550" dmcf-mid="6iE15FLKp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01551707zkd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HBgoNFO7E" dmcf-ptype="general">김도현은 "갑작스럽겠지만 충분히 생각해 보시고요. 대답해 주세요"라며 전했고, 한정숙은 "아니오. 생각 안 할래요. 형사님에 대한 제 감정 깊게 생각해 본 적 없지만 고민해 본다 한들 달라질 게 없을 것 같아요"라며 밝혔다.</p> <p dmcf-pid="XXbagj3Izk" dmcf-ptype="general">한정숙은 "결론이 어느 쪽이든 만날 생각 없으니까. 지금은 민호 잘 키우고 그러기 위해서 일 열심히 하고 그 두 가지에만 집중하고 싶어서요. 죄송합니다"라며 거절했다.</p> <p dmcf-pid="ZZKNaA0Cuc" dmcf-ptype="general">그러나 한정숙은 이주리(이세희)로부터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말을 들었고, 이주리는 "같이 있을 때 즐겁다면 나도 좋아한다는 거고 그럼 뭐 있어요? 연애하는 거지"라며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qRIOhVZ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01553028vbnj.jpg" data-org-width="550" dmcf-mid="PAhz7BEQ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01553028vbn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BeCIlf5Uj" dmcf-ptype="general">결국 한정숙은 김도현에게 먼저 연락했고, 그와 놀이공원에서 데이트를 했다. 김도현은 "미안합니다. 오늘 데이트 어렵게 마음먹은 거라는 거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정말 잘해보려고 했는데 차부터 시작해서 놀이 기구, 인형까지 생각대로 된 게 없네요"라며 아쉬워했다.</p> <p dmcf-pid="tbdhCS410N" dmcf-ptype="general">한정숙은 "저도 제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았는데. 오늘 데이트 나오면서 즐겁기 않기를 바랐거든요. 같이 있을 때 즐겁다면 또 함께 하고 싶을 텐데 그게 좀 두렵기도 해서요. 근데 즐거웠어요, 오늘. 최근 들어 제일 많이 웃은 것 같고. 그리고 이것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그러니까 부담 내려놓으세요. 생각대로 안 흘러가면 좀 어때요"라며 진심을 드러냈다.</p> <p dmcf-pid="FMk5ZtnbFa" dmcf-ptype="general">김도현은 "그래도 오늘 비 예보가 있었는데 날은 맑아서 참 다행입니다. 차도 없는데 비까지 왔으면 정말 난감했을 텐데"라며 안도했고, 갑작스럽게 비가 쏟아졌다.</p> <p dmcf-pid="3RE15FLKzg" dmcf-ptype="general">김도현과 한정숙은 버스 정류장에서 비를 피했고, 김도현은 한정숙에게 삐삐 번호를 알려줬다.</p> <p dmcf-pid="0eDt13o9Fo" dmcf-ptype="general">사진 = JTBC 방송 화면</p> <p dmcf-pid="pFfkcD7v0L"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현희, 최강희 때문에 부부싸움(?) "♥제이쓴이 최강희 챙기고 싶다고" ('전참시') [종합] 11-10 다음 최강희 "택시기사님도 떨어뜨린 것 없나 챙겨줘…너무 행복"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