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최강희 때문에 부부싸움(?) "♥제이쓴이 최강희 챙기고 싶다고" ('전참시') [종합] 작성일 11-10 1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deRJGk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PlhCS41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참시' 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001804480qvdb.png" data-org-width="650" dmcf-mid="t9wZX1iB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001804480qvd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참시' 방송 </figcaption> </figure> <p dmcf-pid="1XeRMdYcRi" dmcf-ptype="general">[OSEN=최지연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제이쓴에 서운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t5JdeiHEdJ"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최강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달라진 일상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F3oLng1med" dmcf-ptype="general">이날 최강희는 "메모를 시작했다"며 '간호사 팔찌'에 할 일을 적고 지워가는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다. 최강희는 "유튜브 찍으면서 119를 갔었다. 그분들이 쓰고 있었다. 바로 지우개로 지우면 된다고"라고 알렸다.</p> <p dmcf-pid="3nXHGZdzde" dmcf-ptype="general">그는 "바로 주문했죠. 엄마 거 하나 내 거 하나. 이 노력을 하다보면 학습이 되고 루틴이 생기고 좋아진대요"라며 웃음을 보였다. </p> <p dmcf-pid="0g15ZtnbRR" dmcf-ptype="general">이후 최강희는 가지솥밥 레시피를 보며 요리를 시작해 기대감을 모았다. 그는 "너무 늦었지만 내 밥을 내가 해먹어 보자 (생각이 들었다)"며 "전참시 나오는 분들 보면 부러웠다. 음식을 막 하고 먹이고. 예쁘게 먹고"라고 털어놓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hV29fOJ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참시' 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001806505pzbo.jpg" data-org-width="530" dmcf-mid="HrmrwsbYn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001806505pz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참시' 방송 </figcaption> </figure> <p dmcf-pid="UZdeRJGkR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전참시가 저를 자라나게 해요"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솥밥을 도시락에 잘 넣은 최강희는 핸드폰 2개를 챙긴 뒤에 끈을 묶기도 했다.</p> <p dmcf-pid="ucp03UNfdQ" dmcf-ptype="general">최강희는 "'전참시' 나온 이후에 사람들이 끈 선물을 진짜 많이 해준다. 다들 제 가방도 잠가준다"며 "택시 아저씨가 '뭐 떨어뜨렸나 보고 내려요' 라고 하더라"고 알렸다. </p> <p dmcf-pid="7rqz7BEQLP" dmcf-ptype="general">이어 "사람들이 '전지적 참견 시점'이 아니라 '전 국민 참견 시점'이라고 했다"며 "부담스럽지 않고 너무 행복하다"고 고백했다. </p> <p dmcf-pid="zD7uUzc6R6" dmcf-ptype="general">이에 홍현희는 "방송 보다가 제이쓴 씨도 최강희 언니를 챙겨주고 싶다고 하더라. 듣고 '무슨 얘기야. 나나 챙겨'라고 했다. 자기도 모르게 빠져들더라"고 서운함을 토로했다. </p> <p dmcf-pid="qOKbB9rRR8" dmcf-ptype="general">[사진]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p> <p dmcf-pid="BPlhCS41J4" dmcf-ptype="general">walktalkunique24@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지적 참견 시점’ 인생은 최강희처럼! “나처럼 살면 어떡해~” 11-10 다음 '정숙한 세일즈' 연우진♥김소연, 사랑 시작…놀이공원 첫 데이트 '달달' [종합]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