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최현우, "더럽고 치사" 이영자에 '맹비난'받았다 [★밤TV] 작성일 11-10 1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emEwzTCR"> <div dmcf-pid="336caj3Iv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0PkNA0C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며녀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tarnews/20241110005346528ainy.jpg" data-org-width="636" dmcf-mid="tw0Q46hL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tarnews/20241110005346528ai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며녀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VgSIhVZhQ" dmcf-ptype="general">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최현우가 반려견을 상대로 마술을 펼쳤다. </div> <p dmcf-pid="UfavClf5vP"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21회에서는 마술사 최현우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dmcf-pid="u4NThS41W6" dmcf-ptype="general">이날 최현우 매니저 이재준은 '마술사' 매니저답게 카드를 시계로 바꾸는 마술을 선보이며 화려하게 등장했다. 그는 "저도 마술을 좀 알고, 마술을 좀 한다. 그런데 이걸 아는 입장에서도 최현우 마술사님을 보면 '마법사' 같다"라며 최현우를 제보했다.</p> <p dmcf-pid="7nI35tnbT8" dmcf-ptype="general">뒤이어 공개된 최현우의 집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각종 소품들로 가득 차 있었다. 최현우는 "호그와트가 제가 나온 고등학교이기도 하고요. 차 막힐 때는 (빗자루를) 타고 다닌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전 세계 마술 협회에서 아카데미상 같은 걸 준다. 제가 올해 그걸 수상했다"라고 자랑했다.</p> <p dmcf-pid="zLC01FLKy4" dmcf-ptype="general">기상한 최현우는 첫 번째 루틴으로 반려견 팡이에게 간식을 건넸다. 그러나 팡이를 간식으로 현혹시킨 후 막상 간식을 주지 않고, 간식이 사라지는 마술을 선보여 팡이를 당황케 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이영자는 "진짜 더럽고 치사하다"라며 대신 분노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qohpt3o9hf"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카드 마술 연습에 돌입했다. 해당 연습은 52장의 카드를 최대한 빨리 암기 후 위치를 파악하고, 무게로 카드의 위치를 추측하는 과정이었다. </p> <p dmcf-pid="B7RrkD7vhV" dmcf-ptype="general">그는 랜덤으로 카드를 잡은 후 무게만으로 순서를 가늠해 정확히 카드를 추리해 냈다. 매니저는 "저도 이런 모습이 마법사인 것 같다. 사람의 경지가 아닌 것 같은 생각이 든다"라며 최현우의 놀라운 감각과 암기력에 감탄했다. </p> <p dmcf-pid="bzemEwzTC2"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터보 김종국 폭행설에…김광수 대표 "옛날 사장님한테" 해명 [가보자GO] 11-10 다음 “남자복 없어.. 특별한 정자 만나야” 솔비, 결혼운 듣고 착잡(시방솔비)[순간포착]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