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보 김종국 폭행설에…김광수 대표 "옛날 사장님한테" 해명 [가보자GO] 작성일 11-10 2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OvIhVZN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A5p1FLK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가보자GO 시즌3'/MBN '가보자GO 시즌3'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010107152ntxb.jpg" data-org-width="640" dmcf-mid="7SG2qbDxj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010107152nt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가보자GO 시즌3'/MBN '가보자GO 시즌3'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boY1GXe7k7"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김광수 대표가 '터보 폭행설'을 해명했다.</p> <p dmcf-pid="KPsSOC2Xju"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가보자GO 시즌3'에서는 '연예계 미다스의 손' 김광수 대표가 등장해 '터보 폭행설'과 '티아라 왕따 사건'에 대해 최초로 입을 열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G8R6QSga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가보자GO 시즌3'/MBN '가보자GO 시즌3'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010108525utow.jpg" data-org-width="640" dmcf-mid="zSF73paVa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010108525uto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가보자GO 시즌3'/MBN '가보자GO 시즌3'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2tRLeJGkop" dmcf-ptype="general">이날 홍현희는 "그 약간… 뭐 이것도 말씀드리기가 그렇다. 아닌거니까"라며 질문을 하던 중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김광수 대표는 "아니다. 그냥 몰어보셔라. 나는 솔직히 '당신 이런 일 있잖아' 나쁜 것 좀 물어봤으면 좋겠다"고 미소 지었다.</p> <p dmcf-pid="VA5p1FLKj0" dmcf-ptype="general">이에 홍현희는 "터보 오빠들 폭행하신거냐"라고 돌직구를 던졌다. 안정환은 "누가봐도 종국 씨가 이길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홍현희도 "이렇게 마음이 선하시고 여리신데 떄리셨을까"라고 맞장구쳤다.</p> <p dmcf-pid="fY4M8Ploo3"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 대표는 "1988년 '투 헤븐(To Heaven)'으로 재기를 했다고 하지 않았나. 그때 우리나라 엔터계가 막 상장을 하던 때다. 그떄 SM엔터테인먼트가 상장을 하고 그랬다. 그떄 우리 회사에는 가수가 조성모, M to M 이런 가수 밖에 없어서 '가수를 더 보강하자' 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4tRLeJGkaF" dmcf-ptype="general">이어 "그당시에 도O미레코드라는 곳이 있었다. 그 회사를 인수합병을 했다. 그 회사에 몇년 동안 있었던 일을 방송에 나와서 '옛날 사장님한테…' 이러니까 소속은 김광수네로 되있지 않나"라며 '터보 폭행설'의 주인공이 된 이유를 전했다.</p> <p dmcf-pid="8A5p1FLKgt"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김 대표는 "몇년 전에 (김)종국이를 만나서 밥 먹으면서 '야, 형은 너 떄문에 널 팬 사람이 됐다'고 했더니 '그러니까요. 죄송해서 어떡하냐'라고 하더라"라며 소문의 또 다른 주인공인 터보 출신 김종국과 나눈 대화도 전해 눈길을 끌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9호 처분, 인간 쓰레기 같은"…'백종원 레미제라블' 예고부터 논란 터졌다 11-10 다음 '전참시' 최현우, "더럽고 치사" 이영자에 '맹비난'받았다 [★밤TV]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