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서준영, ‘♥엄현경’에 반한 이유는 ○○○ 때문?···“더 빨리 말하고 더 많이 사랑할걸” (용감무쌍 용수정) 작성일 11-10 1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fKu1iBr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f5GSmBW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rtskhan/20241110044847490vkpr.jpg" data-org-width="700" dmcf-mid="BNFZyI9H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rtskhan/20241110044847490vk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941HvsbYDk" dmcf-ptype="general"><br><br>서준영과 엄현경의 사랑이 무르익은 가운데 복수의 끝에 다다랐다.<br><br>지난 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극본 최연걸/연출 이민수 김미숙)에서 민경화(이승연 분)의 범죄가 낱낱이 밝혀진 가운데, 마성가 회장 황재림(김용림 분)은 두 손자에게 차기 회장직에 대한 의견을 물어봤다. 주우진(권화운 분)은 여의주를 밀었지만, 여의주는 강력하게 주우진을 추천했다.<br><br>단둘이 남은 사이, 주우진은 “나으면 되잖아. 할머니께 말씀드리고 이제부터 치료에 전념해”라고 여의주를 붙잡았다. 그러자 여의주는 “할머니 이제 회복하셨어. 지금은 아니야! 치료도 받고 있잖아, 여기서 뭘 더 한다고 그래!”라며 강력하게 거부했다. 심지어 그는 “내 말 좀 들어라! 죽은 사람 소원도 들어주는데 산 사람 소원은 못 들어주냐?”라며 거절할 수 없게 만들었다. 황재림은 기자회견을 열어 주우진의 회장직을 기정사실로 했다.<br><br>여의주와 용수정은 침실에서 애정어린 대화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여의주는 “대추고, 당신이 참 잘만들었잖아...그걸 어떻게 잊어. 당신에게 훅 간 게 그 차인데”라고 고백했다. 그러자 용수정은 “뭐야? 대추고 때문에 날 좋아했다는 거야?”라며 여의주에게 몸을 기댔다. 여의주는 “그러게...빨리 말하고 더 많이 사랑할걸...”이라며 후회해 안타까움을 선사했다.<br><br>티앤아이컬쳐스 소속 배우 서준영이 복수의 끝으로 향하는 가운데, 제한된 시간 속 사랑을 키우는 시한부 인생을 열연 중인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래퍼 김산하, 조로(Zorro)로 새 출발···신곡 ‘조로’ 발매 11-10 다음 손지훈-최재성, 남자복식 우승으로 생애 최초로 전한국선수권 타이틀 획득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