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리 우승할 줄” 흑백요리사 셰프 4인 대박난 식당 근황까지(아형)[어제TV] 작성일 11-10 1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LuEg1m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Zr8vsbY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053609498byxq.jpg" data-org-width="640" dmcf-mid="GRLuEg1mJ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053609498by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qWLFGMUe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053609665sjdj.jpg" data-org-width="640" dmcf-mid="HSqC8bDx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053609665sj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1Qpr9uj4n8"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t5m6TOKGJ4"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의 셰프 4인방이 현장에서 에드워드 리의 우승을 예상한 사실과 함께 대박난 식당 근황을 전했다. </p> <p dmcf-pid="F3CMGlf5nf" dmcf-ptype="general">11월 9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58회에서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의 정지선, 파브리,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이 형님 학교에 전학을 왔다. </p> <p dmcf-pid="3nKSQ2meiV" dmcf-ptype="general">이날 정지선, 파브리, 윤남노, 임태훈은 '흑백요리사' 후 식당 예약이 2025년까지 꽉 찬 게 사실이냐는 질문에 한 달에 한 번 예약을 받고 있는데 매번 1분도 안 걸려 마감되는 사실을 자랑했다. 당일 고객도 받는 정지선의 식당의 경우 줄이 건물 반 바퀴를 돌 정도라고. </p> <p dmcf-pid="0CLuEg1mR2" dmcf-ptype="general">파브리는 "대부분 워크인 손님들인데 항상 오픈 3시간 전 다 줄을 서 있다"며 "주변에 있는 카페도 다 행복하다. 손님들이 주변 카페에서 기다려서 사장님들이 행복하다. (내 덕에) 핫한 동네가 돼 다들 부자가 됐다"고 자부했다. </p> <p dmcf-pid="pXw4SmBWM9" dmcf-ptype="general">처음 '흑백요리사' 섭외가 들어왔을 때 흔쾌히 수락한 파브리, 윤남노와 달리 정지선은 여러 번 거절을 한 사실을 고백했다. 하지만 "외식업계가 너무 침체되고 방송에 셰프들이 많이 안 나와 용기내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고, 임태훈 또한 너무 바빠 3번 고사했지만 제작진과 연결시켜준 박준우 셰프 덕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p> <p dmcf-pid="UA6HiQSgeK" dmcf-ptype="general">서로 누가 나오는지 전혀 몰랐다는 이들은 여경래 셰프의 출연에 깜짝 놀란 당시 심경도 털어놓았다. 특히 윤남노는 "여경래 셰프님은 심사위원을 정해주시는, 심사위원 위에 있는 분"이라며 "너무 존경하는 분인데 '선수로 뛴다고?'라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충격적이었다"고 말했다. </p> <p dmcf-pid="uwRtadYcib" dmcf-ptype="general">심사위원도 언급됐다. 정지선과 임태훈은 사실 안성재 셰프가 누군지 모르고 있었음을 고백했다. 첫 심사 때 청경채의 익힘을 안성재 셰프에게 칭찬받은 임태훈은 "심사받을 때 백종원 선생님이 오셨으면 하는 바람이 컸는데 안성재 셰프님이 오신다고 해서 검색을 했더니 엄청 유명하신 분이더라. 음식을 열심히 하다가 진문을 던져주시는데 너무 부담됐다. 그때 당시엔 (긴장돼) 익임이라는 단어를 아예 못 들었다"고 밝혔다. </p> <p dmcf-pid="7md3jiHERB" dmcf-ptype="general">블라인드 대결에서 탈락했던 파브리는 "블라인드 테스트가 너무 너무 속상했다"며 "홍어가 어려운 재료지만 좋은 콘셉트로 요리했다. 많은 말을 준비하고 플레이팅까지 신경 썼다. 근데 갑자기 눈을 가리더라. 말도 못 하고 너무 갑갑했다"고 토로했다. </p> <p dmcf-pid="z8FEB0g2dq" dmcf-ptype="general">하지만 블라인드 테스트가 아니었어도 나폴리 맛피아에게 이기지 못했을 것 같다며 "저는 진짜 삼합 개념에만 집중했다. 그걸 신경 많이 썼다. (반면) 나폴리 맛피아는 홍어 위주로 다 요리했다. 저도 그렇게 할 걸 그랬다"고 후회되는 심경을 드러냈다. </p> <p dmcf-pid="qZr8vsbYLz" dmcf-ptype="general">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여경래 셰프를 이겼던 임태훈은 "이길 거라고 전혀 생각 못 했다. 졌다고 생각했는데 (이겨서) 내가 할 게 절밖에 없을 것 같아 절을 드렸다"고 회상했고, 정지선은 "대사부님과 대결해 이겼다고 해서 놀랐고 '얘가 거만해지면 안 되는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당시 같은 중식업계로서 지켜봤던 심경을 전했다. </p> <p dmcf-pid="B9XNU5JqR7" dmcf-ptype="general">이들은 나폴리 맛피아의 우승을 예상했냐는 질문에 공통적으로 아니라고 답했다. 이들은 전부 에드워드 리가 우승할 줄 알았다면서, 정지선은 "에드워드 리 그 셰프님이 한 회 갈 때마다 요리 철학이 멋있더라"고 존경심을 보여줬다.</p> <p dmcf-pid="b9XNU5Jqnu" dmcf-ptype="general">윤남노는 "서울에서 일하다보면 자기 장비를 들고온다. 승우 아빠만 봐도 웬만한 주방을 옮겨왔잖나. 그런데 에드워드 리 셰프님은 나이프 백 딱 하나 들고 왔다. 아무것도 없다. 칼가방 하나만 들고 오는데 그게 너무 멋있더라"며 "난 주방 그냥 뜯어 갔지"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KUSdZT6FMU"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9kQZLMTNR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숨만 쉬었는데 23억 벌었다…거주 아파트 시세 68억원 '껑충' 11-10 다음 요리하는 돌아이 “지하철서 칼 쏟아, 내 눈빛에 승객들 도망”(아형)[결정적장면]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