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숨만 쉬었는데 23억 벌었다…거주 아파트 시세 68억원 '껑충' 작성일 11-10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24gB0g2uJ"> <p dmcf-pid="8f6NKUNfud"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4Pj9uj4p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10asia/20241110053503407bkbe.jpg" data-org-width="1200" dmcf-mid="fkTUOkUl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10asia/20241110053503407bk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P8QA27A87R" dmcf-ptype="general">방송인 전현무가 거주 중인 아파트가 4년 사이 약 20억원이 올랐다.<br><br>9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전현무가 거주 중인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삼성 전용 156㎡(59평형)은 최근 68억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현무가 해당 아파트를 구매할 당시인 2020년 같은 평형은 약 45억원이었던 것을 고려할 때 4년 사이 약 23억원의 시세 차익이 발생했다. <br><br>해당 단지는 영동대로, 테헤란로, 봉은사로, 올림픽대로, 내부순환로, 강변북로 등 좋은 교통망을 갖췄으며, 지하철 7호선 청담역과 9호선 봉은사역이 걸어서 10분 거리로 입지가 뛰어나다고 평가된다. 더불어 학군, 상권 등이 두루 우수해 실거래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br><br>한편, 전현무는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톡파원 25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프리한 19' 등 장수 예능을 5개 이끌고 있다.<br><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6세 최현우 동안 비결 “술 담배 NO” 전현무 “나도 안해” 억울(전참시)[결정적장면] 11-10 다음 “에드워드리 우승할 줄” 흑백요리사 셰프 4인 대박난 식당 근황까지(아형)[어제TV]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