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조세호, 벌써 2세 계획…"아이 낳으면 사겠다" [놀뭐] 작성일 11-10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O1u1iB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3Tu9uj4A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조세호.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055648858yfdq.jpg" data-org-width="640" dmcf-mid="qh06d6hLg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055648858yf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조세호.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9tSpbpaVc1"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카시트 구매 권유를 '2세 출산 이후'로 뿌리쳤다. </p> <p dmcf-pid="2o6jrj3Io5"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가을맞이 '놀뭐 플리마켓'이 진행된 가운데 '새신랑' 조세호가 손님으로 출격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YmZpZdzA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놀면 뭐하니?'/MBC '놀면 뭐하니?'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055650170hqxa.jpg" data-org-width="640" dmcf-mid="BFcy5yP3g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055650170hq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놀면 뭐하니?'/MBC '놀면 뭐하니?'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fSkW1WQ0AX" dmcf-ptype="general">이날 하하는 '놀뭐 플리마켓'에 다양한 아이들 용품을 들고 왔다. 그중 카시트에 유재석이 "그거 아이들 의자 아니냐"라며 관심을 보이자 하하는 "두세 번 썼는데 애들이 다 커서 창고에 있다가"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4DisvsbYkH" dmcf-ptype="general">이후 '놀뭐 플리마켓' 첫 손님으로 조세호가 등장했다. 지난 플리마켓에서 멤버들의 물건을 제일 많이 팔아준 VIP 큰손이 조세호의 출격에 멤버들은 기대를 감추지 못했다. </p> <p dmcf-pid="87Hb8bDxAG"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하하는 "세호야. 너 아기 낳으면 이거, 카시트 필요하다. 카시트 두 개 드리겠다. 엄청 편하다"며 카시트 어필에 나섰다. 그러나 조세호는 "여기 커피를 쏟았다"라고 날카로운 눈썰미를 자랑했다. </p> <p dmcf-pid="667MLMTNoY" dmcf-ptype="general">하하는 "이건 커피는 아닌데 썼던 건 맞다"며 "이거 구하려고 해도 못 구하는 '캐치 티니O'이다. 엄청 편하다"라고 카시트를 설명했다. 하지만 조세호는 "(아기가 없어서) 쓸 일이 없다. 이건 아기 낳으면 사겠다"며 하하의 유혹을 뿌리쳤다.</p> <p dmcf-pid="PrLIyI9HcW" dmcf-ptype="general">한편 조세호는 10월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9세 연하 회사원과 결혼했다. 올해 1월 열애 소식을 전한 지 1년여 만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4세' 이경규, 건강 적신호 켜졌다 "뇌 소혈관 막혀, 치매올 수도"('경이로운 습관') 11-10 다음 '데뷔 10주년' 헤이즈, 왜 이렇게 뜸한가 했더니 "고민 쌓였다" [인터뷰②]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