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이경규, 건강 적신호 켜졌다 "뇌 소혈관 막혀, 치매올 수도"('경이로운 습관') 작성일 11-10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3T2Q2meI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jMCWC2X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Chosun/20241110055642384hngx.jpg" data-org-width="650" dmcf-mid="Fs4whwzT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Chosun/20241110055642384hng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yw0B0g2r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코미디언 이경규가 뇌 MRI 검사 결과에 충격을 받는다. </p> <p dmcf-pid="7WrpbpaVOA"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되는 SBS '이경규의 경이로운 습관'에서는 이경규가 병원을 찾아, MRI 검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S3dadYc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Chosun/20241110055642589epqc.jpg" data-org-width="711" dmcf-mid="3S5xnxva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Chosun/20241110055642589epq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v0JNJGkON" dmcf-ptype="general">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죠. 전어를 씹으며 고독도 씹고..." 가을이 찾아오면서 낚시와 함께 전어를 씹는다는 이경규. 그런데 건강에 있어서는 고독을 씹어서는 안 된다는 씁쓸한 소식이다. 외로움이 지속되면 치매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것. 이에 이경규는 시집간 딸을 그리워하며 "자주 찾아와라~"고 쓸쓸함을 드러냈는데...</p> <p dmcf-pid="BTpijiHEwa" dmcf-ptype="general">노화와 함께 찾아오는 뇌의 퇴화. 30세 이후부터 뇌 신경 세포는 하루 10만 개씩 사멸하며 뇌의 노화가 시작된다는데...! 이 신경 세포가 줄어들면 회백질이 서서히 얇아지고 뇌도 쪼그라들어 인지 기능이 떨어지면서 심각하면 치매까지 찾아온다는 것이다. 이에 예능 대부의 뇌 건강을 어떠할지 MRI 검사를 진행해봤는데, 충격적인 결과가 나타났다. 바로 소혈관이 막힌 흔적이 발견된 것.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현재는 괜찮은 상태라는 닥터의 진단이었다.</p> <p dmcf-pid="blFegeWAEg" dmcf-ptype="general">과연 이경규는 뇌 건강을 되찾을 경이로운 습관을 알아낼 것인지, 오늘(10일) 일요일 오전 8시 35분, SBS '이경규의 경이로운 습관'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죽는 게 나아” 소리 잃은 김태리, 귀향 택했다.. 라미란, 김윤혜 악행 알고 방출(정년이)[종합] 11-10 다음 '새신랑' 조세호, 벌써 2세 계획…"아이 낳으면 사겠다" [놀뭐]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