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 게 나아” 소리 잃은 김태리, 귀향 택했다.. 라미란, 김윤혜 악행 알고 방출(정년이)[종합] 작성일 11-10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9z0B0g2e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ePVxVsd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055624023rgig.jpg" data-org-width="530" dmcf-mid="5p60B0g2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055624023rgi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62qfqkPnJ"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정년이’ 김태리가 소리꾼으로 살던 삶을 접고 귀향했다. </p> <p dmcf-pid="062qfqkPid"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연출 정지인/극본 최효비/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튜디오N, 매니지먼트mmm, 앤피오엔터테인먼트) 9회에서는 목을 다친 윤정년(김태리 분)이 다시 소리를 할 수 없다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psENwNFOne" dmcf-ptype="general">오디션에 합격한 허영서(신예은 분)는 강소복(라미란 분)을 찾아가 공연에 참석하지 못하겠다고 말했다. 강소복은 “심사위원들, 만장일치로 널 뽑았다. 물론 정년이가 폭발력을 보여줬다. 너도 소리, 춤 모두 훌륭했다. 상대와의 호흡도 완벽하게 좋았다. 너의 엄마는 자기 딸이 얼마나 잠재력이 있는지 물랐다는 것이다. 너희 엄마처럼 어리석은 짓 하지 마라. 너 스스로의 가치를 과소평가하지 마”라고 조언했다. 이를 들은 허영서는 복잡한 마음으로 눈물을 흘렸다.</p> <p dmcf-pid="UkaijiHEdR" dmcf-ptype="general">한편 다친 목으로 다시 소리를 할 수 없을 것이라는 진단을 받게 된 윤정년은 노래를 들으며 연습하기 시작했다. 소리를 듣고 찾아온 강소복은 “그만 네 현실을 받아들여라. 목이 부러지면 부러진대로 길을 찾으면 된다”라고 조언했다. 윤정년은 “소리를 잃은 소리꾼이 도대체 무엇을 할 수 있냐”라고 되물었다. 윤정년은 “이렇게 사느니 산짐승 밥이 되는 게 낫다”라고 오기를 부렸고, 강소복은 결국 윤정년의 따귀를 때렸다.</p> <p dmcf-pid="uDjLcLZwRM" dmcf-ptype="general">윤정년은 강소복의 옷자락을 부여잡고 “어떻게 해야 소리를 다시 낼 수 있냐 제발 방법 좀 알려달라”라고 호소했다. 강소복은 윤정년의 손을 뿌리치고 자리를 떴다.</p> <p dmcf-pid="7LePJPloMx" dmcf-ptype="general">다음 날 눈을 뜬 허영서는 윤정년이 편지만 남기고 사라진 사실을 알았다. 윤정년은 집으로 돌아가는 것을 택했다. 강소복은 충격을 받은 듯 휘청이며 눈물을 흘렸다. 그도 사실은 윤정년만큼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p> <p dmcf-pid="zK73q3o9JQ" dmcf-ptype="general">집으로 돌아온 윤정년은 가족의 품에 안겨 눈물을 쏟아냈다. 윤정년은 자신의 약을 달이는 어머니에게 “속에서 자꾸 천불이 올라와서 죽겠다”라고 토로했다. 어머니는 윤정년에게 “어떤 날은 괜찮다가도 어떤 날은 화병이 나서 기운이 쭉 빠지도록 울고 몸살을 치면서 살다 보면 또 살아진다. 두고 온 자리 자꾸 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면서 살아라. 그래야 네가 견딘다”라고 위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5YSHS41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055625383xqkc.jpg" data-org-width="530" dmcf-mid="1iR6d6hL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055625383xqk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4K727A8J6"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서혜랑(김윤혜 분)의 악행을 알게 된 강소복은 서혜랑을 불러 합동 공연이 끝난 후 극단을 나가달라고 말했다. 강소복은 “매란은 너랑 옥경이랑 같이 성장했다. 좀 더 책임감을 가지고 돌봤어야지. 애들을 잡아먹을 게 아니라. 이런 식으로 옥경이 껍데기 붙잡고 살 것이냐”라고 꾸짖었다.</p> <p dmcf-pid="bbuFzFLKe8" dmcf-ptype="general">서혜랑은 “이번 공연 끝나고 얼마든지 나가드리겠다. 근데 알아둬라. 제가 나가면 옥경이도 나간다고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강소복은 “아직도 옥경이를 모르냐. 옥경이는 절대 네가 원하는대로 움직여주지 않는다”라고 받아쳤다.</p> <p dmcf-pid="KM89P9rRe4" dmcf-ptype="general">그러나 강소복의 믿음과 달리 방송 말미, 문옥경(정은채 분)은 허영서에게 자신과 함께 극단을 나갈 생각이 있냐고 물어 궁금증을 낳았다.</p> <p dmcf-pid="9jLegeWAJf"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dmcf-pid="2buFzFLKJV" dmcf-ptype="general">[사진]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X이장우, '나혼산' 이어 두집 살림→첫방부터 위기? ('대장이 반찬') 11-10 다음 '64세' 이경규, 건강 적신호 켜졌다 "뇌 소혈관 막혀, 치매올 수도"('경이로운 습관')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