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아편 중독 기사 위기 “같이 나갈래?” 신예은 유혹 (정년이)[결정적장면] 작성일 11-10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torj3Ie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NMW0Xe7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정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060554912okgg.jpg" data-org-width="600" dmcf-mid="q2CfJPlo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060554912ok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정년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btorj3I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정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060555060yggc.jpg" data-org-width="600" dmcf-mid="BMJX7tnb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060555060yg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정년이’ </figcaption> </figure> <p dmcf-pid="2VpjIEuSen" dmcf-ptype="general"> 정은채가 아편중독 기사를 해명한 후에 신예은에게 묘한 제안을 했다. </p> <p dmcf-pid="VrotbpaVdi" dmcf-ptype="general">11월 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9회(극본 최효비/연출 정지인)에서 문옥경(정은채 분)은 아편중독 기사가 터지며 위기를 맞았다. </p> <p dmcf-pid="f5l8nxvaMJ" dmcf-ptype="general">문옥경은 윤정년(김태리 분)이 서혜랑(김윤혜 분)의 덫에 걸려 목을 혹사시키다가 소리를 할 수 없게 되자 욕조 안에서 자해하며 슬퍼했다. 서혜랑이 “그렇게 슬프니? 윤정년이 망가진 게 그렇게 억장이 무너지고 슬퍼? 걔가 너한테 뭔데?”라며 성내자 문옥경은 “너 때문에 슬프다. 네가 다 망쳐버렸다”고 했다. </p> <p dmcf-pid="4q5nDatsJd" dmcf-ptype="general">서혜랑이 “내가 도대체 뭐를 망쳤다는 거냐. 우리는 계속 이렇게 가면 된다. 매란 간판스타로 무대에서 춤추고 소리하고 살면 된다”고 하자 문옥경은 “아까 정년이 소리, 날 뛰어넘는 누군가가 마침내 나왔다고 생각했다. 순간 짜릿했다. 온몸에 소름이 끼쳤다. 그런 느낌은 태어나서 처음”이라며 윤정년이 소리를 잃은 것을 슬퍼했다. </p> <p dmcf-pid="8yrbxVsdde" dmcf-ptype="general">이어 서혜랑이 윤정년을 부추긴 사실을 알게 된 강소복(라미란 분)은 서혜랑에게 극단에서 나가라고 통보했고, 동시에 문옥경이 아편굴을 드나드는 아편중독이라는 기사가 터지며 국극단 전체가 위기에 처했다. 문옥경은 국극 전체를 대표하는 간판스타이기 때문. 문옥경은 과거 아편을 한 적이 있지만 국극을 시작한 후로는 손을 대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p> <p dmcf-pid="6vDqP9rRiR" dmcf-ptype="general">뒤이어 문옥경은 자신의 아역을 맡아 밤늦게까지 연습에 매진하는 허영서(신예은 분)를 만나 칭찬했고, 허영서가 자신이 아닌 윤정년이 오디션에 합격했어야 했다고 말하자 스스로 고향으로 돌아간 윤정년보다 허영서가 더 자격이 있다는 말과 함께 “내가 국극단을 나가자고 하면 같이 나갈래?”라고 의미심장한 제안을 하는 모습으로 그 의중을 궁금하게 했다. (사진=tvN ‘정년이’ 캡처)</p> <p dmcf-pid="PGO2e8CnnM"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Qq5nDatsR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딸 울리는 엄마들 왜 이러나, 심사위원 매수+결혼 강요 ‘분통’ (정년이) 11-10 다음 ‘힙합 그룹’ 문라이트, 감정적 혼란 음악으로 푼다···신곡 ‘her.txt’ 발매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