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울리는 엄마들 왜 이러나, 심사위원 매수+결혼 강요 ‘분통’ (정년이) 작성일 11-10 1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nGU5Jq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u4sYhVZ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정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060539674bqqb.jpg" data-org-width="600" dmcf-mid="ycwu4BEQ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060539674bq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정년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BQhZT6F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정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060539851wsfe.jpg" data-org-width="600" dmcf-mid="WnnGU5Jq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060539851ws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정년이’ </figcaption> </figure> <p dmcf-pid="XfJW0Xe7iC" dmcf-ptype="general"> 신예은과 우다비가 오디션에 합격하고도 모친들 때문에 위기를 맞았다. </p> <p dmcf-pid="Z02wTOKGRI" dmcf-ptype="general">11월 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9회(극본 최효비/연출 정지인)에서 허영서(신예은 분)는 모친 한기주(장혜진 분)가 오디션 심사위원을 매수한 사실을 알았다. </p> <p dmcf-pid="5wT4iQSgJO" dmcf-ptype="general">허영서는 오디션에 합격하고도 목을 다친 윤정년(김태리 분)이 떠올라 크게 기뻐하지 못했다. 하지만 한기주는 딸의 합격을 축하하며 한 명창을 소개했고 “국내 최고의 국극단이 만들어질 거다. 거기 들어가면 평생이 보장된다. 이번에 오디션에 합격해서 선생님이 특별히 힘써주시기로 하셨다”고 말했다. </p> <p dmcf-pid="1CXMNJGkes" dmcf-ptype="general">허영서는 상황을 파악하고 “제의는 감사하지만 과분한 자리라 저는 들어갈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허영서는 모친 한기주에게 “설마 심사위원들에게 손을 쓰신 거냐”고 떠봤고, 한기주는 “물론 당연히 붙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확실하게 해서 나쁠 건 없다. 난 널 위해 그런 거다. 엄마 된 마음으로”라고 인정했다. </p> <p dmcf-pid="tQgZzFLKMm" dmcf-ptype="general">허영서는 “어머니는 스스로를 위해. 소프라노 한기주의 위신을 깎아먹지 않을 딸을 만들기 위해 그런 거”라며 “그동안 저는 한 번도 허영서로 산 적이 없다. 한기주 딸로 살아왔다. 언니 반만큼이라도 인정받고 사랑받고 싶어 이를 악물고 연습했다. 우리 딸 최고라는 한마디를 듣겠다고. 나는 나다. 앞으로는 한기주 딸로 안 살 거”라고 눈물로 절규했다. </p> <p dmcf-pid="FDvfJPloer" dmcf-ptype="general">이어 허영서는 강소복(라미란 분)에게 “저희 어머니가 심사위원들에게 손을 썼다. 오디션에 합격할 사람은 제가 아니”라고 말했지만 강소복은 “심사위원들이 만장일치로 널 뽑았다. 나도 널 뽑았다”며 “너희 엄마에게 가장 어이없는 건 남의 딸 견제하려다 자기 딸이 얼마나 잠재력이 있는지 몰랐다는 거다. 너희 엄마처럼 어리석은 짓하지 마라. 스스로의 가치를 과소평가하지 마라”고 당부했다. </p> <p dmcf-pid="3CXMNJGknw" dmcf-ptype="general">허영서는 눈물 흘리며 강소복의 조언을 받아들였고, 홍주란(우다비 분)과 함께 문옥경(정은채 분)과 서혜랑(김윤혜 분)의 아역으로 무대에 설 준비를 했다. 하지만 이어 홍주란에게도 위기가 닥쳤다. 홍주란을 찾아온 모친이 “너 언제까지 국극 놀음에 빠져 있을 거냐”며 결혼을 강요한 것. </p> <p dmcf-pid="0QgZzFLKJD" dmcf-ptype="general">안 그래도 폐병을 않는 언니 때문에 몰래 아르바이트를 하며 집안을 걱정해온 홍주란은 언니의 병원비까지 모두 감당하겠다는 중매 제안이 들어오자 크게 흔들리는 모습으로 위기를 예고했다. </p> <p dmcf-pid="p02wTOKGJE"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서 윤정년은 목이 회복되지 않자 고향으로 내려갔고, 문옥경(정은채 분)는 허영서에게 스스로 나간 윤정년 보다 자격이 있다며 응원했다. 이어진 예고편에서 문옥경은 허영서에게 윤정년을 “이미 꺾여버린 목”이라고 말했지만 허영서는 “그래도 전 그 애가 필요하다”며 윤정년을 찾아가는 모습으로 새로운 전개를 예고했다. (사진=tvN ‘정년이’ 캡처)</p> <p dmcf-pid="UTFiEg1mRk"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uhzjIEuSn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광수 최초고백 “화영 계약서 찢었지만, 티아라 가해자 낙인…애들 인생 망쳐”(가보자고)[어제TV] 11-10 다음 정은채, 아편 중독 기사 위기 “같이 나갈래?” 신예은 유혹 (정년이)[결정적장면]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