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최초고백 “화영 계약서 찢었지만, 티아라 가해자 낙인…애들 인생 망쳐”(가보자고)[어제TV] 작성일 11-10 1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EACD7v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mAascphM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가보자GO 시즌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060529151myka.jpg" data-org-width="1000" dmcf-mid="0fdMNJGk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060529151my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가보자GO 시즌3’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0XYpZdz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가보자GO 시즌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060529379mleh.jpg" data-org-width="1000" dmcf-mid="p3U39uj4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060529379ml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가보자GO 시즌3’ </figcaption> </figure> <p dmcf-pid="z0XYpZdzR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q1WvtYxpnp" dmcf-ptype="general">김광수가 40년 엔터 생활에 가장 큰 아픔이었던 '티아라 왕따 사건'의 전말을 고백했다. </p> <p dmcf-pid="BZTl5yP3d0" dmcf-ptype="general">11월 9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3’에는 연예계 미다스의 손 김광수 대표가 출연했다. </p> <p dmcf-pid="bjieAnXDi3"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광수는 "제가 진짜 나락으로 떨어지는 일이 있었다. 티아라 사건이다. 그 유명한. 전 국민이 10분 동안 박수도 안 치고 그랬던. 지금은 다 밝혀졌죠"라고 입을 열었다. </p> <p dmcf-pid="Knx6LMTNMF"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당시 화영이라는 친구가 음악 프로 하다 다리를 접질렀다. 그 다음에 일본 가서 공연을 하는데 목발을 하고 온 거다. 그때는 의사 선생님은 인대가 조금 놀란 거고 부러진 건 아니라고 그랬다. 일단 빼고 공연을 하기로 했고. 이 친구들은 그 친구를 뺀 동선을 밤새 다시 연습을 한 거다. 그런데 가보니 화영이라는 친구가 노래를 하고 있더라. 기특해서 칭찬을 해줬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p> <p dmcf-pid="9yImWC2XMt" dmcf-ptype="general">김광수는 "그때 다른 멤버들은 "너무 힘들었다"면서 화영에게 "미안하다"라는 말을 한 번 듣고 싶었던 거다. 화영이 부모님도 있던 자리라 한국에서 돌아가서 이야기를 하기로 했다. 그런데 그 사이에 대화 내용이 다 공개되고 불화가 터진 거다. 나도 보고 너무 기가 막혔다"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2CDchwzTi1" dmcf-ptype="general">결국 김광수는 바로 화영과 효영을 불렀다고. 그는 "이건 처음 이야기하는 거다. 그때 화영이, 효영이 계약서 가져오라 그래서 찢었어요 "나가라. 조건 없이 풀어줄테니 나가서 일을 해라"라고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dmcf-pid="VkoiEg1mi5" dmcf-ptype="general">다만 김광수의 선택은 진짜 왕따였던 게 아니냐는 논란으로 퍼져 나갔다. 김광수는 "그때 회사로 티아라 멤버들의 부모님이 찾아와서 대화를 다 공개하자는 거다. 근데 그럼 저 친구들(화영, 효영)의 인생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다. 그리고 제가 죽었다"라며 웃었다. </p> <p dmcf-pid="fP9BQ2meJZ" dmcf-ptype="general">그는 "당시에 저는 멤버들이 잘못이 없으니까 방송을 강행한 건데 네티즌들은 "김광수가 얼마나 힘이 있으면 강행하냐"고 하더라. 그저 이 친구들이 잘못이 없다는 거, 그리고 여기서 멈추면 재기를 할 수 없다는 생각 뿐이었다. 그때가 저한텐 엄청난 위기고, 어떻게 보면 그 일이 지금도 진행 중이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4u1X7tnbLX" dmcf-ptype="general">이어 김광수는 "사실 티아라 애들이 저 생일 때 가끔와요. 그때 제가 제일 많이 울어요. 미안해서"라며 눈물을 보였다. </p> <p dmcf-pid="88bz6KwMRH"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조금만 더 참을 걸. 애들한테 "미안하다" 이야기를 많이 한다. 오히려 괜찮다고 위로를 해주는데 눈물이 난다 엔터 40년 하면서 그 일 하나가. 지금도 걔네들한테 최고 미안하다. 그 일만 없었다면 이 아이들이 더 전성기를 누렸을텐데. 한 사람의 판단이 이 아이들의 인생을 망가트렸나, 그거 하나가 저는 후회된다"라며 티아라에 대한 진심과 함께 오열했다. </p> <p dmcf-pid="6LMPoRyjJG" dmcf-ptype="general">한편 '가보자GO'는 만나보고 싶은 연예인, 셀럽, 삶이 궁금한 화제의 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친구' 집에 방문해 집안 곳곳에 배어 있는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진한 인생 이야기를 나누며 진짜 친구가 되는 과정을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p> <p dmcf-pid="P4B78bDxiY"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Q6KqP9rRn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광수 출생의 비밀 “형 누나와 성 달라, 술장사 母 결혼 7번” 깜짝(가보자고)[결정적장면] 11-10 다음 딸 울리는 엄마들 왜 이러나, 심사위원 매수+결혼 강요 ‘분통’ (정년이)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