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공개저격 논란' 잊었나…"화영 왕따 사건, 멤버들이 피해자" ('가보자고') [TEN이슈] 작성일 11-10 1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0JAnXD06"> <p dmcf-pid="5CD3bpaV08"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hw0KUNf3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10asia/20241110072006183kiia.jpg" data-org-width="540" dmcf-mid="Hoqarj3I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10asia/20241110072006183kii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R4wSmBW0f" dmcf-ptype="general"><br><br>김광수 대표가 '티아라 왕따 사건'의 전말에 대해 설명했다. 김광수는 티아라 멤버들의 왕따 논란에 억울함을 표했지만, 당시 티아라 멤버들이 SNS에 화영에 대go "의지의 차이" 등 공개 저격을 한 바, 네티즌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br><br>지난 9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3’에는 연예계 미다스의 손 김광수 대표가 출연했다.<br><br>이날 김광수는 당시 티아라 사건에 대해 "당시 화영이라는 친구가 음악 프로 하다 다리를 접질렀다. 그 다음에 일본 가서 공연을 하는데 목발을 하고 온 거다. 그때 의사 선생님은 인대가 조금 놀란 거고 부러진 건 아니라고 그랬다"며 "나머지 친구들은 그 친구를 뺀 동선을 밤새 다시 연습했다. 그때 다른 멤버들은 ‘너무 힘들었다’면서 화영에게 ‘미안하다’라는 말을 한 번 듣고 싶었던 거다. 화영이 부모님도 있던 자리라 한국에서 돌아가서 이야기 하기로 했다. 그런데 그 사이에 대화 내용이 다 공개되고 불화가 터진 거다. 나도 보고 너무 기가 막혔다"라고 말했다.<br><br>결국 김광수는 화영과 효영을 불렀고 "계약서 가져오라 그래서 찢었다. 조건 없이 풀어줄테니 나가서 일을 하라고 했다"고 밝혔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e8rvsbY3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10asia/20241110072007641veba.jpg" data-org-width="1145" dmcf-mid="XWH6iQSg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10asia/20241110072007641veb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d6mTOKG02" dmcf-ptype="general"><br>김광수의 선택은 오히려 화영이 왕따였다는 의혹으로 걷잡을 수 없이 퍼져나갔다. 김광수는 "그때 회사로 티아라 멤버들의 부모님이 찾아와서 대화를 다 공개하자는 거다. 근데 그럼 저 친구들(화영, 효영)의 인생은 어떻게 되지 싶었다. 그리고 제가 죽었다"라며 웃었다.<br><br>그는 "당시에 저는 멤버들이 잘못이 없으니까 방송을 강행한 건데 네티즌들은 김광수가 얼마나 힘이 있으면 강행하냐고 하더라. 그저 이 친구들이 잘못이 없다는 거, 그리고 여기서 멈추면 재기를 할 수 없다는 생각 뿐이었다. 그때가 저한텐 엄청난 위기고, 어떻게 보면 그 일이 지금도 진행 중이다"라고 말했다.<br><br>그러면서 김광수는 "사실 티아라 애들이 내 생일 때 가끔 온다. 그때 내가 제일 많이 운다, 미안해서"라며 "내가 조금만 더 참을 걸. 미안하다고 하면 오히려 괜찮다고 위로를 해주는데 눈물이 나더라. 그 일만 없었다면 이 아이들이 더 전성기를 누렸을텐데. 한 사람의 판단이 이 아이들의 인생을 망가트린 것 같아 후회된다"고 눈물을 보였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헤이즈, 떨어진 음원파워에 입 열었다 [인터뷰③] 11-10 다음 “24년 인연” 지드래곤, 여전히 YG 패밀리 [Oh!쎈 레터]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