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즈, 떨어진 음원파워에 입 열었다 [인터뷰③] 작성일 11-10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bZe8bDxUI"> <p dmcf-pid="0i2rjiHEFO"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nVmAnXD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헤이즈/사진제공=피네이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10asia/20241110071903060lgho.jpg" data-org-width="1200" dmcf-mid="F3ObpZdz7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10asia/20241110071903060lg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헤이즈/사진제공=피네이션 </figcaption> </figure> <p dmcf-pid="UBXR4BEQum" dmcf-ptype="general"><br><br>'음원 강자'인 가수 헤이즈가 성적은 신경쓰지 않겠다고 다짐했다.<br><br>헤이즈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카페에서 그의 미니 9집 'FALLIN''(폴린')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열었다.<br><br>이날 음원 성적에 대한 욕심이 없냐는 질문에 헤이즈는 "신경 쓰지 않고자 하는 마음가짐으로 앨범을 내왔다"며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br><br>헤이즈는 "'이게 잘 될 거다'라는 계산하면서 쓴다고 잘 될 수 있는 게 아니지 않나. 시기와 저라는 사람 그리고 들으시는 분들이 어떻게 맞아떨어지냐에 따라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1위를 하고 뭔가 나올 때마다 잘 됐을 때도, 오히려 그때 더 성적 생각을 안 했다. 성적에 연연하기 시작하면 앨범을 못 낼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지금 내가 들려 드릴 수 있는 걸 들려 드리는 게 맞다, 어찌 될지 모른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br><br>그러면서 그는 "그래도 너무 많은 분이 만들어준 앨범이니 잘됐으면 좋겠다는 막연한 바람이 있다"며 "들어주시는 분들께 진심과 메시지들이 잘 전해졌으면 좋겠다"면서 미소 지었다.<br><br>헤이즈의 미니 9집 'FALLIN''(폴린)의 타이틀 'FALLIN''은 사라져버린 것들에 대한 그리움을 풋풋하고 미숙했던 사랑에 빗대어 풀어낸 곡이다. 이외에도 미니 9집에는 '모든 걸 가르쳐 준 사람이니까'를 비롯해 '미래일기', '겉마음', '점', '내가 없이', 'November song(노벰버 송)'까지 총 일곱 개의 트랙이 수록됐다.<br><br>한편, 헤이즈는 지난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아홉 번째 미니앨범 'FALLIN''을 발매했다. <br><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광수 대표, 과감한 실명 거론 "여배우와 스캔들 多…진짜 첫사랑" [텔리뷰] 11-10 다음 티아라 '공개저격 논란' 잊었나…"화영 왕따 사건, 멤버들이 피해자" ('가보자고') [TEN이슈]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