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섬여왕' 정지선 "안성재 셰프, 누군지 몰랐다" 솔직 고백 (아형)[전일야화] 작성일 11-10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Y50Xe70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6LjDats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73004890ptbi.jpg" data-org-width="2080" dmcf-mid="uPtUB0g2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73004890ptb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5q26KwM7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정지선이 '흑백요리사' 출연 전까지 안성재 셰프의 존재를 몰랐다고 고백했다. </p> <p dmcf-pid="b1BVP9rRpQ"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흑백요리사'의 셰프 4인방 '미슐랭 스타' 파브리, '중식 여왕' 정지선,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가 출연했다.</p> <p dmcf-pid="KtbfQ2mepP" dmcf-ptype="general">이날 셰프 4인방의 등장에 흥분한 강호동은 자리에 벌떡 일어나서 박수를 치는가 하면, 앞에 앉은 신동에 "신동아, 니 누군지 아나? 요즘 인기 장난 아니잖아"라며 호들갑을 떨었다.</p> <p dmcf-pid="9JkmhwzTp6" dmcf-ptype="general">이어 "올해 아니고 내년까지 예약이 다 찼대"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김영철은 셰프 4인방에 "진짜 2025년 초까지 예약이 다 찼냐"라고 물어봤다.</p> <p dmcf-pid="2iEslrqy08" dmcf-ptype="general">윤남노는 "우리는 한 달 예약씩 돌리는데, 50초 정도면 끝난다"라고 답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임태훈 역시 "한 달에 한 번씩 예약을 받는데, 1분도 안 걸리는 거 같다"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V8nNEg1mp4"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우리는 12월 말까지 끝났고, 당일 오시는 고객은 따로 받고 있다"라며, "줄 선 고객들이 건물 반 바퀴를 도신다"라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6LjDats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73006199sgbh.jpg" data-org-width="426" dmcf-mid="7H37KUNfp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73006199sgb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PoAwNFO3V" dmcf-ptype="general">파브리는 "대부분 워크인(walk-in) 손님들이 많아서, 항상 오픈 3시간 전부터 줄서고 계신다"라며, "제 덕분에 동네 상권 좋아져 핫한 동네가 됐다. 다들 부자 됐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p> <p dmcf-pid="8PoAwNFOF2" dmcf-ptype="general">이후 신동이 "나는 시청자 입장에서 안성재 셰프를 처음 뵀다"라고 하자 정지선은 "나도 몰랐다"라고 털어놓았다.</p> <p dmcf-pid="6Qgcrj3IF9" dmcf-ptype="general">파브리는 신기해하며, "전 세계에서 유명하다. 저는 옛날 파인다이닝 셰프라서 잘 안다. 파인다이닝 커뮤니티 안에서 한국 모수랑 밍글스 너무 유명하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PxakmA0C7K"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더군다나 중식은 미슐랭에서 조금 멀어지는 것 같다. 미슐랭 3스타 셰프가 한국에 있는 줄도 몰랐다. 그분이 누군지도 몰랐다"하고 고백했다.</p> <p dmcf-pid="Q2eLjiHE3b" dmcf-ptype="general">"3스타면 어느 정도로 대단한 거냐"라는 김희철의 질문에, 윤남노는 "요리를 그만둬도 될 정도로 레벨이 높다"고 답했다.</p> <p dmcf-pid="xVdoAnXDUB" dmcf-ptype="general">사진=JTBC</p> <p dmcf-pid="yIHtU5Jqzq"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영 계약서 찢어"…김광수가 밝힌 '티아라 왕따' 사건 전말 11-10 다음 "안 예쁜 곳 어디~?!"…박수홍♥김다예 딸, 입술도 福↑ '하트모양'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