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영 계약서 찢어"…김광수가 밝힌 '티아라 왕따' 사건 전말 작성일 11-10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cMdoRyjB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S7BVzc6b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가보자고 김광수. (사진 = MBN 캡처) 2024.11.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is/20241110072948740svve.jpg" data-org-width="720" dmcf-mid="u8dnNJGkf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is/20241110072948740sv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가보자고 김광수. (사진 = MBN 캡처) 2024.11.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qS7BVzc6q1"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연예기획사 김광수 대표가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약 40년 간 몸 담아오면서 가장 큰 아픔으로 '티아라 왕따 사건'을 꼽았다. </p> <p dmcf-pid="BCp7KUNfB5"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9일 방송된 MBN '가보자고(GO) 시즌3'에서 "제가 나락으로 떨어지는 일이 있었다. 티아라 사건"이라면서 이렇게 밝혔다.</p> <p dmcf-pid="bH24xVsdfZ" dmcf-ptype="general">김 대표에 따르면, 티아라 전 멤버 화영이 다리를 다쳐 일본 공연에서 다른 멤버들이 동선을 다시 짜야 하는 상황이 생겼다. </p> <p dmcf-pid="K3QRnxvaBX" dmcf-ptype="general">그러다 화영과 다른 멤버들 사이에서 오해가 생겼고, 이 대화 내용이 공개되면서 티아라 멤버들이 화영을 따돌렸다는 루머가 퍼졌다. </p> <p dmcf-pid="9t6xJPlofH" dmcf-ptype="general">이로 인해 대중은 티아라 무대에 박수를 치지 않기도 했다. </p> <p dmcf-pid="2LlTHS412G" dmcf-ptype="general">화영은 지난 2010년 티아라에 합류했다. 멤버들과 불화를 겪고 2012년 탈퇴했다. 동시에 티아라는 '왕따 논란' 꼬리표가 따라붙으며 인기도 사라졌다. </p> <p dmcf-pid="VhUz9uj42Y"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화영 그리고 그녀의 쌍둥이 자매로 당시 티아라 소속사에 속해 있던 효영을 불러 계약을 끝냈다. 그녀는 "두의 계약서를 가져오라고 해서 찢었다. '조건 없이 풀어줄 테니 나가서 일을 해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fEX1pZdz2W" dmcf-ptype="general">다만 김 대표의 이런 선택이 왕따설을 부채질했고 티아라 멤버들은 더 궁지에 몰렸다. </p> <p dmcf-pid="4ueiadYc9y"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당시 전 멤버들이 잘못이 없으니까 방송을 강행한 건데 '김광수가 얼마나 힘이 있으면 강행하냐'고 하더라. 어떻게 보면 그 일이 여전히 진행 중이다. 티아라 애들에게 미안하다"고 눈물을 보였다.</p> <p dmcf-pid="88cDOkUl9T"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아케인' 시즌2로 돌아왔다 [위클리콘] 11-10 다음 '딤섬여왕' 정지선 "안성재 셰프, 누군지 몰랐다" 솔직 고백 (아형)[전일야화]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