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위서영, 그랑프리 4차 최종 7위…가오리 우승·김예림 최하위 작성일 11-10 17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자부선 임주헌 최하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4/11/10/0007897242_001_20241110084712326.jpg" alt="" /><em class="img_desc">위서영이 3일 경기도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23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에서 여자시니어 싱글 프리 연기를 선보인 뒤 관중석을 향해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3.12.3/뉴스1 ⓒ News1 허경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위서영(19·고려대)이 그랑프리 4차 대회에서 7위를 기록했다.<br><br>위서영은 9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4-25 국제빙상연맹(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56.56점과 예술점수(PCS) 55.78점을 합해 112.34점을 받았다.<br><br>전날 쇼트프로그램서 61.43점을 얻었던 위서영은 총점 173.77점으로 7위로 대회를 마감했다.<br><br>지난 2차 대회 프리스케이팅에서 92.99점에 그쳤던 위서영은 비록 입상에는 실패했지만, 이전보다 향상된 기량으로 점수를 올렸다.<br><br>이번 대회에서 금·은·동메달은 일본이 휩쓸었다. 사카모토 가오리가 231.88점을 받아 우승을 차지했다.<br><br>2위는 지바 모네(212.54점), 3위는 아오키 유나(195.07점)가 기록했다.<br><br>위서영과 함께 출전한 김예림(21·단국대)은 최종 총점 152.84점으로 2차 대회에 이어 다시 12명 중 최하위에 머물렀다.<br><br>한편 남자부 임주헌(19·수리고)도 최종 총점 196.05점에 그쳐 최하위로 대회를 마쳤다. 관련자료 이전 김태리, 목소리 잃고 결국 투신했다...정은채는 '아편 스캔들' 발발 ('정년이')[종합] 11-10 다음 NFL, 트럼프 지지 모자 쓰고 인터뷰 난입한 선수에 벌금 부과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