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박서진 두고 요요미와 삼각관계?… '질투의 화신' 등극 작성일 11-10 1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TWIAOKGyF"> <div dmcf-pid="VuztT1iBht"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09846" data-type="photo" dmcf-pid="f7qFytnb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Hankook/20241110091632176qvdg.jpg" data-org-width="600" dmcf-mid="9oOcJA0C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Hankook/20241110091632176qv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4X5Trv8th5"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8Z1ymT6FTZ"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홍지윤이 박서진과의 삼각관계에 불을 지폈다.</p> </div> <div dmcf-pid="65tWsyP3lX" dmcf-ptype="general"> <p>홍지윤은 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 출연했다.</p> </div> <div dmcf-pid="P2fz57A8lH" dmcf-ptype="general"> <p>이날 홍지윤은 박서진, 효정 남매 그리고 영어 과외 선생님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홍지윤은 박서진의 유일한 여사친답게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으나 저녁 식사를 준비할 때 요요미가 깜짝 등장했고 홍지윤의 질투심을 자극하며 재미를 더했다.</p> </div> <div dmcf-pid="QV4q1zc6lG" dmcf-ptype="general"> <p>요요미의 적극적인 모습에 당황한 홍지윤은 박서진에게 장난 반, 진심 반으로 함께 쌈을 싸줬고 애교 넘치는 플러팅으로 박서진을 당황케 했다. 특히 홍지윤은 "서진 왕자님 고생하셨죠? 쌈 드시와요"라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div> <div dmcf-pid="xf8BtqkPCY" dmcf-ptype="general"> <p>저녁 식사 후 이어진 진실게임에서 홍지윤은 '갑작스러운 요요미의 등장에 질투를 느꼈다'라는 질문에 "아니다. 질투 같은 건 전혀 안 한다"라고 답했지만 탐지기 결과 '거짓'이 나왔다. 이에 박서진, 요요미와 함께 형성된 삼각관계가 더욱 불붙었다.</p> </div> <div dmcf-pid="yiLxKQSgWW" dmcf-ptype="general"> <p>또한 박서진이 '나는 홍지윤보다 요요미다'라는 질문에 "아니다"라고 답하며 홍지윤을 선택한 듯 하자, 홍지윤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판명 결과 '거짓'이 나왔고 홍지윤은 "너무 실망했다"며 '질투의 화신'으로 등극해 재차 웃음을 자아냈다.</p> </div> <div dmcf-pid="WnoM9xvaly" dmcf-ptype="general"> <p>한편, 홍지윤은 신곡 '어느 하늘에 어느 바다에'를 통해 다양한 방송과 공연 및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p> <p> </p>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왔다” 20주년 JX 김재중·김준수…‘주문’이 시작되자 모두가 마법에 홀렸다 [SS현장] 11-10 다음 '이친자' 최유화가 진범이었다‥한석규 꿰뚫은 채원빈 소름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