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금새록 앞 김정현 vs 최태준, '다리미 패밀리' 긴장감 폭발시킨 삼각관계[종합] 작성일 11-10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B1hHRu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3n8U2me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Chosun/20241110092345878rmos.jpg" data-org-width="700" dmcf-mid="2920T1iB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Chosun/20241110092345878rmo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5Jf0KwMI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13회에서 금새록(이다림 역), 김정현(서강주 역), 최태준(차태웅 역)이 팽팽한 긴장 속에서 삼자대면하며 충돌했다.</p> <p dmcf-pid="61i4p9rRDh"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차태웅은 서강주에게 "이다림이 여기 다니지 못하게 해라"며 강하게 경고했다. 서강주는 이에 "다림이가 어렵게 따낸 자리야. 네가 무슨 자격으로 이래라저래라 하는 거야"라고 맞섰다. 두 사람의 대립은 감정적으로 격화되며 더욱 치열해졌다.</p> <p dmcf-pid="Ptn8U2mewC" dmcf-ptype="general">차태웅은 다림이 상처받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드러내며 "다림이의 사회생활은 내가 책임진다"라고 했고 서강주는 "네가 다림이를 위해 뭘 할 수 있냐"며 자신의 진심을 고백했다. 이에 차태웅은 서강주의 과거 실수를 들추며 다림에게 희망을 주지 말라는 경고를 날렸다. 서강주는 당황하며 차태웅의 발언에 크게 동요했다.</p> <p dmcf-pid="QZdV3bDxwI" dmcf-ptype="general">이들의 대립을 지켜보던 이다림은 결국 두 사람을 불러 삼자대면을 진행했다. 서강주는 차태웅이 다림과의 모텔 사건을 퍼트렸다고 오해했으나 다림은 오히려 서강주의 몰아세우는 태도에 실망했다. 이에 이다림은 "앞으로 나와 아는 척하지 마"라며 결연한 태도를 보였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A 교포 ♥여친설' 김종국, 애인한테도 '짠돌이'?…母 눈총 못 피했다 (미우새) 11-10 다음 150만 넘은 '베놈', '청설' 제치고 1위 탈환 [Nbox]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