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만 넘은 '베놈', '청설' 제치고 1위 탈환 [Nbox] 작성일 11-10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2Qz4Ii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jTZIYxpp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베놈:라스트 댄스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1/20241110092348704gzpc.jpg" data-org-width="883" dmcf-mid="qUnAMg1m0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1/20241110092348704gz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베놈:라스트 댄스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dmcf-pid="KAy5CGMU73"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영화 '베놈:라스트 댄스'(감독 켈리 마르셀)이 다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섰다. </p> <p dmcf-pid="9LCWwS41zF" dmcf-ptype="general">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베놈'은 지난 9일 하루 1132개 스크린에서 7만 3590명을 동원해 한 계단 오른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51만 8940명이다. </p> <p dmcf-pid="2ohYrv8tFt" dmcf-ptype="general">'베놈: 라스트 댄스는 서로 뗄 수 없는 에디와 베놈(톰 하디)이 각자의 세계로부터 도망자가 된 최악의 위기 속,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지독한 혼돈의 끝을 향해 달리는 과정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p> <p dmcf-pid="VohYrv8tU1" dmcf-ptype="general">개봉 18일째인 지난 9일 누적 관객 수 15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올가을 개봉 외화 및 2024년 10월 개봉작 중 최고 흥행 기록이다.</p> <p dmcf-pid="fglGmT6FU5" dmcf-ptype="general">2위는 '청설'(감독 조선호)이다. 1060개 스크린에서 6만 9608명을 극장에 불러 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17만 4147명이다. </p> <p dmcf-pid="4aSHsyP33Z" dmcf-ptype="general">'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 분)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분),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 분)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를 그렸다. 지난 6일 개봉했다.</p> <p dmcf-pid="8X9P7fOJ0X" dmcf-ptype="general">3위는 류승룡 주연의 '아마존 활명수'(감독 김창주)로 767개 스크린에서 3만 1380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49만 8728명이다.</p> <p dmcf-pid="6Z2Qz4IiuH"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리뷰] 금새록 앞 김정현 vs 최태준, '다리미 패밀리' 긴장감 폭발시킨 삼각관계[종합] 11-10 다음 이경규 "최악의 경우 인지, 뇌 기능 손실" 뇌 검사 결과에 충격 ('경이로운 습관')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