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대장암 투병 심경 고백... "나쁜 사람 아닌데 왜" 작성일 11-10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2AZuj4G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RVc57A8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은영 정신건강의학과 박사가 2008년 대장암 진단을 받았을 당시의 심경을 고백했다. 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hankooki/20241110095147841zswd.jpg" data-org-width="640" dmcf-mid="yM1QsyP3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hankooki/20241110095147841zs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은영 정신건강의학과 박사가 2008년 대장암 진단을 받았을 당시의 심경을 고백했다.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GnPr0KwMX9" dmcf-ptype="general">오은영 정신건강의학과 박사가 2008년 대장암 진단을 받았을 당시의 심경을 고백했다.</p> <p dmcf-pid="HLQmp9rRYK"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되는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이하 '강연자들')에서는 '세상이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를 주제로 오은영 박사와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이 강연자로 나선다.</p> <p dmcf-pid="XoxsU2meXb" dmcf-ptype="general">이날 오 박사는 청중의 사연에 직접 공감하고 위로하는 '심심풀이' 코너를 통해 결혼, 다이어트, 학업 등 현실적인 고민을 청취하며 진솔하게 조언을 전했다. 이 가운데 오 박사는 자신도 세상이 뜻대로 되지 않아 좌절을 겪었던 경험이 있었다며 입을 열었다.</p> <p dmcf-pid="ZnPr0KwM1B" dmcf-ptype="general">그는 2008년 대장암 진단을 받았을 당시 느꼈던 억울함과 절망감을 회상하며 "나쁜 사람이 아닌 내가 암에 걸리다니"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오 박사는 "절망감을 느끼는 것은 인간이라면 자연스러운 감정며 이럴 때일수록 스스로를 회복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라는 현실적인 조언으로 청중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p> <p dmcf-pid="5LQmp9rR1q" dmcf-ptype="general">한편, 오 박사가 출연하는 '강연자들'은 이날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p> <p dmcf-pid="tAJlB6hL17"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광수 대표, '티아라 왕따' 입 열었다…"내가 계약서 찢어, 지금도 미안" (가보자고3)[종합] 11-10 다음 전현무, KBS 아나운서실 이상형 1등? 엄지인·홍주연 '푹 빠졌네'[사당귀]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