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대표, '티아라 왕따' 입 열었다…"내가 계약서 찢어, 지금도 미안" (가보자고3)[종합] 작성일 11-10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qqgwzTU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v22cI9H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95139978lsac.jpg" data-org-width="1493" dmcf-mid="KfIy2MTN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95139978lsa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TVVkC2Xu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김광수 대표가 티아라 왕따설에 대한 전말을 밝혔다. </p> <p dmcf-pid="8S99AOKGu2"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3에는 김광수 대표가 출연해 티아라 왕따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p> <p dmcf-pid="6v22cI9HU9" dmcf-ptype="general">수많은 스타를 발굴했던 김광수 대표는 이날 "제가 나락으로 확 떨어진 사건이 있었다. 그 유명한 티아라 사건"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당시 인기 걸그룹이었던 티아라는 멤버였던 화영을 왕따시켰다는 의혹에 방송 퇴출 요구를 당하는가 하면 보이콧을 당하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TVVkC2Xp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95141391qhbj.jpg" data-org-width="1493" dmcf-mid="9daaG0g2F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95141391qhb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HPPmT6F0b" dmcf-ptype="general">김광수 대표는 "지금은 다 밝혀졌다. 화영이라는 친구가 음악 프로그램을 하다가 다리를 접질렀다. 다음날 콘서트를 하는데 공항에 기자들이 많이 오는데, 목발을 짚고 왔더라. 매니저에게 물었더니 인대가 조금 놀란 거고 부러진 건 아니라고 하더라. 그래서 화영이 빼고 공연을 하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xXQQsyP33B" dmcf-ptype="general">당시 티아라는 화영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약 20개의 곡을 새로 연습했고, 이를 지시한 김광수 대표는 깁스를 한 상태임에도 한 곡을 소화하기 위해 무대에 오른 화영을 보고 친창했다고.</p> <p dmcf-pid="yJTT9xva3q" dmcf-ptype="general">이를 본 티아라 멤버들은 '사장님 저희는 너무 힘들었어요'라며 화영으로부터 '미안하다'는 한마디를 듣고 싶어 했지만, 부모님들이 모두 온 공연이었기에 한국으로 돌아가서 이야기를 나누자고 마무리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W3JJSZdzpz"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야기를 나누기도 전에 한국 음악방송을 앞두고 대화 내용이 공개되면서 불화설이 제기된 것. 김 대표는 "너무 기가 막히고 화가 나서 중대 발표를 하겠다고 하고, 화영이랑 효영이한테 계약서를 가지고오라고 해서 찢었다. '나가라, 조건 없이 풀어줄 테니까 너희 일을 해라'고 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0iiv5Jqu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95142735hnwd.jpg" data-org-width="1465" dmcf-mid="2bPPmT6F7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95142735hnw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pnnT1iBUu" dmcf-ptype="general">갑작스러운 계약 해지는 사건을 잠재우기는커녕 '왕따설'로 불거졌고, 티아라 멤버 부모들이 사실을 밝히자고 했지만 두 사람의 미래가 걱정돼 지켜주려다가 자신이 큰 타격을 입었다고.</p> <p dmcf-pid="HOzzoD7vUU" dmcf-ptype="general">"제가 죽었다"고 덧붙인 김 대표는 "제가 생각했을 때 멤버들이 잘못이 없으니까 방송을 강행한 거다. 네티즌들은 '김광수 대표가 얼마나 힘이 있으면 티아라 방송 활동을 강행하나' 하겠지만, 나는 욕먹어도 되는데 티아라는 여기서 멈추면 영원히 재기할 수 없으니까 '너네는 가야 한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XIqqgwzT7p" dmcf-ptype="general">후회하지 않냐는 질문에 김 대표는 "사실은 티아라 애들이 제 생일 때 가끔 온다. 그때 제일 많이 운다. 미안해서. 그때 조금만 더 참을걸, 그때 다들 말릴 때 참을걸, 내가 40년 엔터 생활하면서 지금도 걔네들한테 최고 미안한 거다"고 눈물을 보였다. </p> <p dmcf-pid="ZCBBarqyp0" dmcf-ptype="general">사진 = MBN 방송 화면 </p> <p dmcf-pid="5Kcc57A8p3"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항생제 내성 걱정 ‘뚝’···세균 잡는 ‘전기 패치’ 등장 [와우! 과학] 11-10 다음 오은영, 대장암 투병 심경 고백... "나쁜 사람 아닌데 왜"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