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바보 등극… "드라마보다 딸이 더 재밌어" 작성일 11-10 1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기 예뻐 미쳐…잠 못 자도 괜찮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0V7fOJf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JEvmT6FK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9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출연자들이 박수홍의 득녀를 축하하자 박수홍이 "인생에서 가장 큰 기쁨"이라고 말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 화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oneyweek/20241110104449483yeap.jpg" data-org-width="600" dmcf-mid="QRl1ytnbB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oneyweek/20241110104449483ye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9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출연자들이 박수홍의 득녀를 축하하자 박수홍이 "인생에서 가장 큰 기쁨"이라고 말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 화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Wu8Lxo5rK3" dmcf-ptype="general"> 최근 딸을 낳아 아빠가 된 코미디언 박수홍이 방송에서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그는 "아이가 너무 예쁘다. 잠을 못 자도 좋다"고 했다. </div> <p dmcf-pid="YH76bPloBF"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출연자들은 진행자인 박수홍의 득녀를 축하했다. '동치미' 제작진은 이날 방송에서 박수홍에게 기저귀 모양 케이크를 선물했다.</p> <p dmcf-pid="G6omjsbYBt" dmcf-ptype="general">최은경은 "동치미 아이가 태어났다"며 "여기 할머니·고모·삼촌 다 있다. 박수홍 아버지 축하드린다"고 했다. 이어 최은경이 "소감이 어떠냐"고 물었다.</p> <p dmcf-pid="H76oMg1mf1" dmcf-ptype="general">박수홍은 "워낙 늦게 아이를 보는 거다. 그래서 그런지 너무 축하해주고 축복해줘서 건강한 아이를 만났다"면서 "너무 기쁜 정도가 아니라 어떤 영화나 드라마보다 재밌다. 너무 예쁘다. 미칠 것 같다"고 기쁨을 드러냈다.</p> <p dmcf-pid="XfiDgwzTB5" dmcf-ptype="general">최은경은 "박수홍 씨는 못 자도 괜찮다고 너무 행복하다고 하는데 매니저가 뒤에서 고카페인 에너지 음료를 꺼내더라"고 농담을 건넸다. 박수홍은 "녹화 중에 잠깐 졸더라고 이해해달라"며 말을 받았다. 이어 "남들 다 낳는 아이로 유난인 것 같다"고 쑥스러워했다. </p> <p dmcf-pid="ZU4nQLZw2Z"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김태현이 "요즘 들어 제일 부럽다"고 말하자 박수홍은 김태현을 향해 "제가 그래서 태현이에게 (정자를) 얼려라도 놓으라고 계속 그 얘기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54nwarqyfX" dmcf-ptype="general">황정원 기자 jwhwang@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플러, 초동 17만 넘었다... 인기 '청신호' 11-10 다음 [종합] 김광수 대표 "티아라 불화→화영X효영 계약 해지→왕따설까지..나락으로 떨어져" 고백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