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초동 17만 넘었다... 인기 '청신호' 작성일 11-10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D71zc65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XOKp9rR5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케플러(Kep1er)가 컴백과 함께 인기 행보에 청신호를 켰다. 클렙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hankooki/20241110104345598esdn.jpg" data-org-width="640" dmcf-mid="P47Aicph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hankooki/20241110104345598es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케플러(Kep1er)가 컴백과 함께 인기 행보에 청신호를 켰다. 클렙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yJ2mjsbY55" dmcf-ptype="general">그룹 케플러(Kep1er)가 컴백과 함께 인기 행보에 청신호를 켰다.</p> <p dmcf-pid="W3v8B6hLYZ" dmcf-ptype="general">케플러는 지난 1일 발표한 미니 6집 앨범 '티피-탭(TIPI-TAP)'으로 각종 국내외 차트를 강타하며 인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 <p dmcf-pid="Y0T6bPloZX" dmcf-ptype="general">미니 6집 발매 직후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리스너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케플러는 루마니아 아이튠즈 뮤직 데일리, 팝 데일리 등 다수의 차트에서 1위를 꿰차는 기염을 토했다. 또 아이튠즈 케이팝 차트에서는 스웨딩 뉴질랜드 노르웨이 튀르키예 이탈리아에서 1위를, 말레이시아 미국 러시아 일본 캐나다 스위스 필리핀 멕시코 싱가포르 태국 홍콩 대만 영국에서 2위를 기록했다.</p> <p dmcf-pid="Gso5T1iBZH"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네덜란드 튀르키예 이탈리아 영국 이스라엘 브라질 베트남 등 전 세계 각종 실시간 음원 차트를 뜨겁게 강타하는 등 대세 걸그룹다운 인기를 입증했다.</p> <p dmcf-pid="HOg1ytnbtG"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초동 성적도 청신호를 켰다. '티피-탭'은 초동 17만 장(한터차트 기준)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 2022년 데뷔 초 이후 오랜만에 눈에 띄는 상승 성적으로, 이들의 컴백 활동에 힘을 실었다.</p> <p dmcf-pid="XIatWFLKGY" dmcf-ptype="general">한편, 케플러의 컴백 타이틀 곡 '티피-탭'은 속도감 있는 드럼 앤 베이스 리듬에 하이퍼 팝 보컬이 어우러진 곡으로, 리드미컬한 멜로디와 멤버들의 개성 강한 음색들이 조화를 이루는 노래다. 이들은 음악 스타일부터 비주얼까지 전작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귀환을 알리며 호평을 받고 있다.</p> <p dmcf-pid="Zb5J6iHE5W"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고]송병주(한국프로스포츠협회 사무총장)씨 부친상 11-10 다음 박수홍 딸바보 등극… "드라마보다 딸이 더 재밌어"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