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정지선 셰프 스모키 화장 조롱? “수염·염색·문신보다 위험”(사당귀) 작성일 11-10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7KVMg1md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bf6JA0Ce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정지선(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15954623tpid.jpg" data-org-width="540" dmcf-mid="znkwlXe7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15954623tpi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정지선(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bDOhG0g2i3"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dmcf-pid="KG13B6hLnF"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정지선 셰프의 스모키 메이크업을 디스한다.</p> <p dmcf-pid="9slT57A8et" dmcf-ptype="general">11월 10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지선 셰프가 ‘미슐랭 1스타’이자 ‘흑백요리사’에 함께 출연했던 김도윤 셰프와 육우로 신메뉴 대결을 펼친다. </p> <p dmcf-pid="2lWH0KwMd1" dmcf-ptype="general">이날은 특히 두 셰프가‘흑백요리사’ 방송 이후 달라진 매장 매출을 전한다. 정지선은 “매출이 3배 정도 올랐다”라고 밝히는가 하면, 김도윤은“적자를 탈출했다”라고 말해 모두의 탄성을 자아낸다. </p> <p dmcf-pid="VCTYFBEQL5"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김도윤은 “모르는 사람이SNS DM으로 돈을 빌려 달라는 연락을 많이 한다. 액수도 천차만별이다”라고 밝혀 높아진 인지도만큼 고민도 깊어졌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fdoNrv8tiZ" dmcf-ptype="general">이에 정지선은 “나한테도 적게는 5천 원 많게는 5천만 원까지 돈 빌려달라는 DM이 많이 오는데 그럴 때는 무시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라며 본인만의 해결책을 제시한다고.</p> <p dmcf-pid="4UB9QLZwdX"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정지선이 매장의 금기사항으로 “수염, 염색, 문신” 3가지를 언급한다. 특히 “수염은 위생적으로 안 좋아 보인다”라는 정지선의 지적에 전현무는 “수염보다 정지선 셰프 눈화장이 더 위험한 거 아니에요?”라고 반박하며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10일 오후 4시 40분 방송.</p> <p dmcf-pid="8QdncI9HeH"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dmcf-pid="6QdncI9HL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블랙핑크 투어·앨범 작업 후유증 고백 "근육이 뻣뻣해지고 몸이 긴장" 11-10 다음 NCT 드림·엔하이픈→에이티즈·투어스…11월, 보이그룹 대격돌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