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블랙핑크 투어·앨범 작업 후유증 고백 "근육이 뻣뻣해지고 몸이 긴장" 작성일 11-10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mINrv8tg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JL8dj3IA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블랙핑크 제니 / 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115944915bpmj.jpg" data-org-width="640" dmcf-mid="H3vECGMU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115944915bp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블랙핑크 제니 / 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dmcf-pid="t8Qq4dYcj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힘들었던 시절을 털어놨다.</p> <p dmcf-pid="Ft0y1zc6kw" dmcf-ptype="general">제니는 10일 매거진 보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올라온 'Cold Plunging With JENNIE'라는 영상에서 본인만의 피로 회복법을 공개했다.</p> <p dmcf-pid="3lTDhHRujD" dmcf-ptype="general">영상 속 제니는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방법으로 찬물에 몸을 담그는 '콜드 플런지'()를 소개했다.</p> <p dmcf-pid="0OCjmT6FoE" dmcf-ptype="general">콜드 플런지가 단순한 습관을 넘어 정신적·신체적 회복을 위한 필수 과정이라고 설명한 제니는 "투어와 공연을 박복하면서 쌓인 제 피로한 몸을 회복하기 위해서 시작했다"고 했다.</p> <p dmcf-pid="prsgDlf5Ak" dmcf-ptype="general">이어 "그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근육이 뻣뻣해지고 몸이 긴장될 때 콜드 플런지가 이런 긴장을 받아들이는 법을 가르쳐줬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X5hG0g2A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블랙핑크 제니 / 보그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115946362dtpd.png" data-org-width="640" dmcf-mid="XVCjmT6F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115946362dtp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블랙핑크 제니 / 보그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dmcf-pid="uClcOWQ0kA" dmcf-ptype="general">또한 "이를 통해 개인적인 삶이나 창의적인 작업에서도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얻었다"면서 "앨범 작업을 할 때도 정신적으로 이겨낼 수 있게 했다. 지난 몇 달 동안 작업을 밀어붙이면서 밤마다 콜드 플런지로 몸과 마음을 새롭게 다잡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p> <p dmcf-pid="7F0y1zc6kj" dmcf-ptype="general">아울러 제니는 콜드 플런지는 단순한 차가운 물이 아닌, 스스로의 한계를 시험하고 넘어설 수 있는 도전의 장이자, 일상의 리셋 버튼이 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이 이 경험을 통해 더 강해졌다고 믿으며, 팬들에게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을 돌보는 방법을 찾을 것을 추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OCjmT6Fa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블랙핑크 제니 / 제니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115946668jmbf.jpg" data-org-width="640" dmcf-mid="ZGzXp9rRA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115946668jm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블랙핑크 제니 / 제니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dmcf-pid="qU7H0KwMca" dmcf-ptype="general">앞서 제니는 블랙핑크 멤버로서 2022년~2023년에 진행한 'BONK PINK' 월드투어를 진행한 바 있다. 해당 월드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중동, 아시아를 순회하며 211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3억 30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p> <p dmcf-pid="BU7H0KwMkg" dmcf-ptype="general">그러나 국내외를 오가는 강행군 속에서 제니의 몸은 버티지 못한 바 있다. 제니는 지난해 6월 호주 콘서트에서 컨디션 난조로 무대를 끝까지 함께 하지 못했다. 당시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블랙핑크를 응원해주시고 현장을 찾아주신 팬 여러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해 드린다"고 양해를 구하면서 "제니는 끝까지 공연을 강행할 의지를 보였으나, 현장에서 의료진의 권고를 받아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바로 조치했다"고 전했다.</p> <p dmcf-pid="bF0y1zc6co" dmcf-ptype="general">또한 "제니는 팬들에게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과 함께 빨리 회복하겠다는 뜻을 대신 전해왔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KeJVMg1mNL" dmcf-ptype="general">이후 제니는 빠르게 회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지난해 9월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월드투어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어 지난 11일 싱글 '만트라'(Mantra)를 발매하면서 꾸준히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비지, 정산 받고 눈물 흘렸다 “하루도 못 잊어” 무슨 일? (라디오쇼) 11-10 다음 전현무, 정지선 셰프 스모키 화장 조롱? “수염·염색·문신보다 위험”(사당귀)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