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지, 정산 받고 눈물 흘렸다 “하루도 못 잊어” 무슨 일? (라디오쇼) 작성일 11-10 1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qHd7fOJ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Xs9G0g2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신비, 은하, 엄지 (사진=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20326492njhh.jpg" data-org-width="650" dmcf-mid="Z0brMg1m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20326492nj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신비, 은하, 엄지 (사진=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tFl81zc6L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dmcf-pid="Fi2Odj3IRN" dmcf-ptype="general">그룹 비비지(VIVIZ)가 정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p> <p dmcf-pid="3o4hnkUlRa" dmcf-ptype="general">11월 1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비비지(은하, 신비, 엄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0HmKY3o9eg"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최근 월드투어를 다녀온 비비지를 향해 "정산받으면 기분 좋냐"고 물었다. </p> <p dmcf-pid="pjQTarqyRo" dmcf-ptype="general">은하는 "좋아서 눈물 날 때도 있고 슬퍼서 눈물 날 때도 있다"며 "정산받는 마지막 주가 되면 '언제 오지?'라는 기대감이 생긴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UcMWjsbYnL" dmcf-ptype="general">신비는 "저희 셋 단톡방에 먼저 본 사람이 있으면 '눈물이 난다'고 말할 때가 있다. 너무 슬프다는 의미다. 나간 게 많기 때문"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p> <p dmcf-pid="uriZDlf5en" dmcf-ptype="general">박명수가 "예를 들어서 미주 공연은 한참 있다가 돈이 들어올 것 아니냐. 잊고 있다가 들어오면 깜짝 놀랄 것 같다"고 하자 신비는 "하루도 잊지 않고 매일매일 기다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740NVRyjdi"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세 분 진짜 대단하다"고 딴지를 걸면서도 "잘하는 거다. 회사도 깔끔하게 처리하기 때문에 좋은 관계가 유지되는 거다. 아무리 아이돌이지만 정산만큼은 제대로 해야 한다"고 소신을 드러냈다. </p> <p dmcf-pid="zxzEPnXDeJ" dmcf-ptype="general">한편 비비지는 지난 7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VOYAGE'(보야지)를 발매했다.</p> <p dmcf-pid="qK5nB6hLdd"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dmcf-pid="B0vPFBEQL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인정보 유출, 최신 동향은" 개보위·CPO협의회, 20일 정책포럼 11-10 다음 제니, 블랙핑크 투어·앨범 작업 후유증 고백 "근육이 뻣뻣해지고 몸이 긴장"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