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문신 제거 모습 공개…"지우는 게 5배 더 아픈 거 같아" 작성일 11-10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qg1Ryj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obNFdYcK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나나가 병원에서 문신 제거 시술을 받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NA( )NA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oneytoday/20241110144122640xogg.jpg" data-org-width="880" dmcf-mid="HTcqkFLKq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oneytoday/20241110144122640xo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나나가 병원에서 문신 제거 시술을 받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NA( )NA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5QFRyfOJqg" dmcf-ptype="general">배우 나나가 문신을 제거하는 모습을 공개했다.</p> <p dmcf-pid="10Ouj5Jq9o" dmcf-ptype="general">나나는 지난 9일 유튜브 채널에 문신을 없애기 위해 병원에 가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p> <p dmcf-pid="tvoWQI9H2L" dmcf-ptype="general">한 달에 한 번씩 문신을 지우기 위해 병원 간다는 나나는 "문신을 지우는 데 1년 넘는 시간이 걸렸다"며 "발목 쪽은 다 지워졌고 일부는 안 지우겠다"고 했다. 이후 나나는 마취 크림을 바르지 않는 상태에서 문신 제거 시술을 받는다.</p> <p dmcf-pid="FzSbD0g2qn" dmcf-ptype="general">시술을 마친 뒤 나나는 피부에 진정 연고를 발라주는 간호사에게 "흉터가 많이 안 남고 지워졌다"고 했고, 간호사는 "맞다. 깨끗하다"고 답한다.</p> <p dmcf-pid="39YfOzc69i" dmcf-ptype="general">간호사는 또 "SNS에 문신 지웠다는 내용이 너무 많이 뜬다"고 했다. 이에 나나는 "나의 변화 과정"이라며 "기사 뜨면 문신이 옅어지냐"고 농담하기도 했다.</p> <p dmcf-pid="02G4IqkPfJ" dmcf-ptype="general">나나가 간호사에게 옷을 입어 보러 간다고 하자 간호사는 "화보를 찍으면 포토샵으로 지우는 거냐"고 물었고 나나는 "지우는 화보도 있고 살리는 화보도 있다"고 했다.</p> <p dmcf-pid="pdunXQSgqd" dmcf-ptype="general">나나는 밴드를 붙인 상태 그대로 피팅 숍에 갔다. 그는 "타투 레이저를 받았다"고 했다. '왜 지우냐'는 질문을 받자 나나는 "엄마가 지우라고 했다"고 했다.</p> <p dmcf-pid="U3sUNZdz2e" dmcf-ptype="general">또 "문신을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게 5배는 아프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upI7A1iBBR" dmcf-ptype="general">박효주 기자 app@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2일 첫 방송 ‘유니버스 리그’, 심상치 않은 화제성 11-10 다음 비비지, 강렬하고 화려한 컴백..'Shhh!'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