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첫 방송 ‘유니버스 리그’, 심상치 않은 화제성 작성일 11-10 1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Hzctnbg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ZBMTVsd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니버스 리그’. (사진=F&F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ilgansports/20241110144052434fmro.jpg" data-org-width="800" dmcf-mid="6K7PlKwMj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ilgansports/20241110144052434fm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니버스 리그’. (사진=F&F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F2JG6hLjP" dmcf-ptype="general"> ‘유니버스 리그’가 방영 전부터 심상치 않은 화제성과 탄탄한 팬덤을 자랑했다. <br> <br>SBS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가 지난 9일 오후 SBS 프리즘타워에서 미니 팬미팅 ‘스타팅 데이’를 개최하고 시청자들과 처음으로 마주했다. <br> <br>이날 ‘스타팅 데이’는 사전 신청한 1000여 명 이상의 팬 중 200명만을 초대해 진행했다. 행사장을 가득 메운 국내외 팬들은 글로벌 보이그룹이라는 꿈을 위해 모인 소년들을 열렬히 응원했다. 참가자들 역시 발걸음 해 준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코너로 활발히 소통을 이어갔다. <br> <br>팬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42명의 참가자들은 개인별 자기소개와 포토타임을 통해 팬들에게 반가운 첫인사를 건넸다. 참가자들은 자신만의 강점을 톡톡히 살린 포즈를 취하거나 다재다능한 끼를 발산하며 틈틈이 매력을 어필했다. <br> <br>이어진 유니버스 앙케트 코너를 통해서는 팬들과 한층 더 가까워진 시간을 보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질문에 걸맞은 멤버들을 직접 선정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줬고, 더 나아가 치열한 서바이벌에서는 볼 수 없는 친근한 면모까지 드러냈다. <br> <br>‘유니버스 리그’는 프리즘 컵을 차지한 우승 팀이 데뷔하는 리그전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K팝 서바이벌에 스포츠 요소를 접목한 콘셉트로 일찌감치 글로벌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소연, 성인용품 팔더니 스킨십도 19禁..중간 과정 생략 연우진과 입맞춤 직행('정슥힌세일즈') 11-10 다음 나나, 문신 제거 모습 공개…"지우는 게 5배 더 아픈 거 같아"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