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고용노동부 합동 안전 페스티벌 시행 작성일 11-10 167 목록 [스타뉴스 | 채준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4/11/10/0003280949_001_20241110145011352.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한국마사회</em></span><br><br>한국마사회가 10월 29일부터 한 주간 안전문화 확산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br><br>한국마사회는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 등과 함께 합동 안전 페스티벌을 진행함과 동시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사후심사에서 4년 연속 '적합' 판정을 받았다.<br><br>안전문화 확산 페스티벌은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상생업체 등 민-관-공이 함께 참여하며 2일간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br><br>10월 29일 과천 바로마켓에서 지역주민 대상으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시행했다. 과천 바로마켓은 농식품부와 한국마사회가 주관하여 지역주민 일 평균 8천여 명이 방문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농산물 직거래장터이다. 바로마켓 초입부에 8개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방문객과 협력업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응급구조 교육, 맞춤형 운동 처방, 안전문화 홍보, 룰렛 경품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br><br>또 11월 2일에는 서울경마공원 잔디광장에서 체험 부스 운영, 고용노동부 '4대 금지 캠페인' 홍보를 진행했다. 동시에 초대형 전광판 비전127을 활용한 안전 퀴즈, 영상 시청을 통해 보다 더 재미있게 안전문화를 전파했다. <br><br>이 날 참석한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이정열 산재예방지도과장은 "3개 기관은 지역사회의 안전망 구축을 위해 앞으로도 서로 협력하고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라며 한국마사회의 안전문화 확산에 대한 강력한 지지의사를 표명했다.<br><br>또한, 지난 10월 30일부터 양일간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사후 심사를 진행했다. 한국마사회는 3개 분야(안전보건경영체제, 안전보건경영활동, 안전보건관계자 면담)에서 4년 연속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한국마사회는 안전경영을 지속 추진하며 국제적 통용 수준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이 구축된 기관임을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입증하였다.<br><br>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은 "안전은 한국마사회에서 추구하는 최고 가치이다"며 "임직원, 협력업체 근로자 및 고객, 지역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경마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소신 조언 "비비지 소속사랑 정산 깔끔해야 해" (라디오쇼) 11-10 다음 한국마사회, 스마트 청진기 연구 MOU 체결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