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소신 조언 "비비지 소속사랑 정산 깔끔해야 해" (라디오쇼) 작성일 11-10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2f1LYxpj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yYk7g1mA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박명수(왼쪽), 그룹 비비지 단체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145546146lkrs.jpg" data-org-width="640" dmcf-mid="yTpl8mBW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145546146lk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박명수(왼쪽), 그룹 비비지 단체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GHZrbA0Cc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비비지(VIVIZ)가 정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 가운데 방송인 박명수가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p> <p dmcf-pid="HxR7kFLKkE" dmcf-ptype="general">비비지(은하, 신비, 엄지)는 1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최근 월드투어와 새 앨범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XeJBwpaVjk"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비비지에게 "정산받으면 기분 좋냐"라며 직설적으로 물었다. 은하는 "좋아서 눈물 날 때도 있고 슬퍼서 눈물 날 때도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산 마지막 주가 되면 '이번에 언제 들어오지?'하면서 기대감이 생긴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dmcf-pid="ZwmdHPlogc" dmcf-ptype="general">신비는 이에 더해 "우리 셋이 함께 있는 단톡방에서 제일 먼저 정산을 확인한 멤버가 '눈물이 난다'고 알릴 때가 있다"며 "아무래도 나간 비용이 많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또 박명수가 "미주 공연 수익은 한참 있다다가 들어오지 않냐"고 묻자 신비는 "하루도 잊지 않고 매일매일 기다린다"고 농담 섞인 답변을 해 분위기를 띄웠다.</p> <p dmcf-pid="5TWcuo5rNA"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비비지 멤버들의 솔직한 반응에 "정산을 잘하는 게 중요하다. 회사도 깔끔하게 처리하기 때문에 좋은 관계가 유지되는 것"이라며 "아무리 아이돌이라도 돈 문제는 정확해야 한다"고 소신을 밝혔다.</p> <p dmcf-pid="1LgVIqkPcj" dmcf-ptype="general">한편 비비지는 여자친구 출신 멤버 은하, 신비, 엄지가 모여 만든 그룹이다. 이들은 2021년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서 비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후 2022년 2월 비비지 이름으로 첫 미니앨범 '빔 오브 프리즘(Beam Of Prism)'을 발표, 새롭게 데뷔를 했다. 특히 미니 4집 타이틀곡인 '매니악(MANIAC)'은 지난해 11월에 발표했음에도 올해 멜론에서 10위권대 진입까지 성공하는 역주행 신화를 쓰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p> <p dmcf-pid="tjcPv2mecN" dmcf-ptype="general">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비비지는 지난 8월 현 소속사 빅블래닛메이드와 재계약을 맺었다. 또한 지난 7일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VOYAGE'(보야지)로 컴백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보자GO' 김광수 대표 "티아라 왕따설로 나락…멤버들에게 미안해" 11-10 다음 한국마사회, 고용노동부 합동 안전 페스티벌 시행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