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문체부 장관, 핸드볼 H리그 개막 축사…장미란 차관은 시구 작성일 11-10 15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0일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서 열린 개막식 참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4/11/10/NISI20241110_0001699191_web_20241110150052_20241110150645690.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신한SOL페이 2024~2025시즌 핸드볼 H리그 개막식에서 축사를 진행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사진=문회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새 시즌 핸드볼 H리그 개막식에 참석했다.<br><br>유 장관은 10일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SOL페이 2024~2025시즌 핸드볼 H리그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진행했다.<br><br>슈퍼리그(2009~2010), SK핸드볼코리아리그(2011~2022)에 이어 2023~2024시즌에 출범한 H리그는 남자부 6개 팀과 여자부 8개 팀으로 총 14개 팀이 참가하고 있다.<br><br>유 장관은 지난해에 이어 이번 시즌 개막식에서도 축사를 위해 참석했다.<br><br>그는 한국 핸드볼의 41년 연속 올림픽 참가 대기록을 소개하고, 국민들이 핸드볼을 포함한 다양한 종목을 즐길 수 있도록 관련 단체들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br><br>특히 핸드볼 종목과 관련해서는 내년부터 승강제 리그를 운영하고, 실업팀과 협업해 종목 저변을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br><br>함께 참석한 장미란 문체부 제2차관은 직접 시구를 진행해 시즌 개막을 알렸다.<br><br>유 장관과 장 차관은 두산과 하남시청의 개막전을 관람하며 선수들을 응원했다.<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4/11/10/NISI20241110_0001699192_web_20241110150204_2024111015064569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신한SOL페이 2024~2025시즌 핸드볼 H리그 개막식에서 시구를 진행한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사진=문회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두 돌' 맞은 핸드볼 H리그, 10일 성대하게 막 올려…팬 3000명 환호했다 11-10 다음 두산 윤경신 감독 "올해는 진흙탕…내년 4월 돼야 순위 윤곽"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