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빙', 시즌 2로 돌아온다… "강풀 작가 대본 집필 시작" 작성일 11-10 1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UyULZw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VWDW4Ii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tvdaily/20241110151921708ikbi.jpg" data-org-width="658" dmcf-mid="76DdD0g2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tvdaily/20241110151921708ik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BfYwY8Cnh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무빙'이 시즌 2로 돌아온다. </p> <p dmcf-pid="b4GrG6hLv6" dmcf-ptype="general">10일 OSEN은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무빙'의 강풀 작가가 시즌2 대본 작업에 돌입했으며, 시즌1의 몇몇 주연 배우들 측도 해당 사실을 접했다고 보도했다. </p> <p dmcf-pid="KPZOZxvaW8" dmcf-ptype="general">촬영 시기는 2026년을 목표로 내후년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졌으며, 시즌2 출연진 구성도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p> <p dmcf-pid="9Q5I5MTNW4" dmcf-ptype="general">앞서 강풀 작가는 지난 2023년 9월 27일 방송된 SBS 러브 FM '허지웅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무빙' 배우들과 애청자들이 염원하는 '무빙' 시즌2 제작 가능성에 대해 밝힌 바 있다. </p> <p dmcf-pid="2x1C1Ryjlf" dmcf-ptype="general">허지웅은 "아직 원작을 그리지 않은 예고만 몇 년째하고 있는 '히든'으로 가야 하지 않나. '브리지'를 중간에 하려면 '타이밍'이 있어야 하지 않나"라고 물었고, 강풀은 "대답을 피할 생각은 없다. 하긴 할 것 같다. 근데 제가 만화가이지 않나. 만화를 그릴 것인가.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확실하게 대답하자면 하긴 할 것 같다. 디즈니+가 안 놓아줄 것 같기도 하다. 참 급하다. 지금 고민하고 있는데 고민이 길어질 것 같지는 않다"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VXjQj5JqCV" dmcf-ptype="general">앞서 '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아픈 비밀을 감춘 채 과거를 살아온 부모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액션 시리즈다. 지난해 8월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총 20부작으로 공개됐으며, 류승룡, 조인성, 한효주, 차태현, 류승범, 김성균을 비롯해 라이징 스타 이정하, 고윤정, 김도훈 등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했다.</p> <p dmcf-pid="fZAxA1iBT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p> <p dmcf-pid="45cMctnbT9"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무빙</span> </p> <p dmcf-pid="8pmnmuj4CK"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하, ♥별 안 만났다면? “도박이든 마약이든 했을 것” 댓글에 ‘피식’ 11-10 다음 실리 택한 K테크, 빅테크와 경쟁 대신 ‘AI 오케스트레이션’ 택했다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