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별 안 만났다면? “도박이든 마약이든 했을 것” 댓글에 ‘피식’ 작성일 11-10 1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QdD0g2F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0z9JT6F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하와 별 부부가 변함없는 애정전선을 자랑했다.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egye/20241110151849998uzef.png" data-org-width="512" dmcf-mid="GPNEyfOJp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egye/20241110151849998uze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하와 별 부부가 변함없는 애정전선을 자랑했다.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5wIv0iHEz1" dmcf-ptype="general"> <br> 가수 겸 방송이 하하가 자신에게 달린 댓글을 읽으며 아내 별에게 애정을 표했다. </div> <p dmcf-pid="1CTHqNFOU5" dmcf-ptype="general">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지편한 세상’에는 ‘마라맛 부부 등장 ㅣ별마카세 별 하하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하하와 별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해 지석진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t6Rnmuj4uZ" dmcf-ptype="general">이날 별은 지석진을 위해 소화가 잘되는 건강식 튀김만두를 선보였다. 하하는 “별과 나의 요리 장르가 다르다”며 “파스타는 기본이며 가족들에게 양식을 많이 해준다”고 가정적인 모습을 자랑했다. 아이들도 자신의 요리를 너무 좋아한다고.</p> <p dmcf-pid="FxJgIqkPpX"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이 최근 저장한 유튜브 댓글을 읽어주며 폭소하기도 했다. ‘하하 형 정말 좋은 사람인데 더 좋은 형수 만나 다행이라고 느낍니다’라는 댓글. 네티즌은 ‘형수님이 안 계셨으면 형님도 안 계셨을 거다’라며 ‘마약이든 도박이든 뭐든 하셨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3wIv0iHEpH" dmcf-ptype="general">또 ‘지금 모습 변치 말고 평생 함께하시길 바라요’라고 응원을 건네기도 했다. 하하는 “간만에 신나게 웃었다”며 미소를 지었다. 지석진 역시 “과하게 쓰셨지만 무슨 말씀을 하고 싶은 것인지는 알 것 같다”고 공감하는 반응.</p> <div dmcf-pid="0hyXBj3I0G"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도 “하하가 엄청난 겁쟁이라서 절대 그럴 수 없다”며 옹호했다. 별은 “저도 진짜 하하 오빠 아니면 시집 못 갔을 것 같다는 생각을 되게 많이 했다”고 애정을 표했다. 현모양처 같은 이미지가 있지만 화가 많은 편이기 때문.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gcrG6hL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하가 자신을 웃게 한 댓글을 읽었다.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egye/20241110151850255vqec.jpg" data-org-width="680" dmcf-mid="HxCTpnXDp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egye/20241110151850255vq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하가 자신을 웃게 한 댓글을 읽었다.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MiaCBEQUW" dmcf-ptype="general"> <br> 그는 “언성 높이고 싸우면 본전을 못 찾는다”며 “말꼬리를 붙잡으면서 다투면 큰 싸움으로 번지게 된다”고 서두를 열었다. 다만 하하는 인정과 사과가 굉장히 빠른 편이라 천생연분인 것 같다고 한다. 지석진도 “진정성 없이 사과하는 사람도 많다”며 하하를 칭찬했다. </div> <p dmcf-pid="uUBVnWQ0zy" dmcf-ptype="general">별은 “남편은 자유로운 영혼이지 않나”며 “챙기고 싶은 사람도 많고 친구도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만약 자신이 모든 걸 남편이랑 다 같이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라면, 하하는 말라죽었을 것이라고.</p> <p dmcf-pid="7crC1Ryj3T"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남편 소식을 다른 사람한테 듣는 경우도 많았다”고 폭로해 하하를 당황케 하기도 했다. 이어 “저는 약간 혼자인 시간이 필요하다 보니 남편과 진짜 잘 맞는다”라며 “살아보니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이더라”고 고백해 핑크빛 분위기를 만들었다.</p> <p dmcf-pid="zY504rqyUv"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부정 채용·횡령 등 혐의로 ‘수사 의뢰’ 11-10 다음 '무빙', 시즌 2로 돌아온다… "강풀 작가 대본 집필 시작"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