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여자 사브르 전하영, 시즌 첫 월드컵서 개인전 금메달 작성일 11-10 18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6/2024/11/10/0011834931_001_20241110153416524.jpg" alt="" /></span>파리 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 은메달리스트 전하영이 새로운 시즌 첫 월드컵 대회에서 개인전 정상에 올랐습니다.<br> <br>전하영은 오늘(9일) 알제리 오란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여자 사브르 월드컵 개인전 결승에서 스페인의 루시아 마르틴-포르투게스를 15대7로 제압하고 우승했습니다.<br> <br>올여름 파리 올림픽에서 윤지수와 최세빈, 전은혜와 함께 사상 첫 여자 사브르 단체전 은메달을 일궜던 전하영은 국제대회 개인전 첫 우승을 달성했습니다.<br> <br>2001년생으로 올해 23살인 전하영은 2021년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2관왕에 오르는 등 여자 사브르의 미래로 성장해 오다 파리 올림픽 단체전에서 팀 에이스의 상징인 마지막 라운드를 맡아 '차세대 에이스'로 존재감을 뽐냈습니다.<br> <br>이후 지난 8월 대통령배 전국 남녀선수권대회와 9월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도 연이어 우승하며 국내 최정상급 기량을 자랑했고, 새로운 국제대회 시즌을 시작하는 대회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br> <br>남자 사브르 월드컵에선 파리 올림픽 단체전 금메달 멤버인 박상원이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 <br>파리 올림픽에서 개인·단체전을 석권한 남자 사브르 세계랭킹 1위 오상욱과 대표팀 맏형 구본길은 부상 치료를 이유로 결장했습니다. <br><br>[사진 출처 : 신화=연합뉴스]<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KPGA 이대한, 시즌 최종전에서 장유빈 꺾고 생애 첫 우승 11-10 다음 “조명우 적은 야스퍼스 아닌 뒤돌리기였다” 야스퍼스에 석패, 결승行 무산[서울3쿠션월드컵]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