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미 패밀리’ 김혜은 막아선 김정현, 돈 발견 후 ‘충격’ 작성일 11-10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mVxrUNf1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kB4ctnb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제공: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bntnews/20241110155703379mfaq.jpg" data-org-width="680" dmcf-mid="fqrl7g1m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bntnews/20241110155703379mf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제공: KBS 2TV) </figcaption> </figure> <p dmcf-pid="6eZpRlf5tA" dmcf-ptype="general">김정현이 김혜은의 돈을 보고 생각에 잠긴다.</p> <p dmcf-pid="Pd5UeS41Gj" dmcf-ptype="general">오늘(10일) 저녁 8시 방송되는 KBS 2TV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14회에서는 서강주(김정현 분)와 백지연(김혜은 분)이 돈뭉치를 두고 옥신각신한다.</p> <p dmcf-pid="QnFziyP3YN" dmcf-ptype="general">앞서 이무림(김현준 분)은 동생 이다림(금새록 분)의 눈 수술비를 갚기 위해 지승돈(신현준 분)을 찾아가 자신에게 들어온 축의금을 모두 건넸다. 이에 승돈은 빌려주지도 않은 돈을 받게 되며 당황스러워했고, 지연은 승돈이 받은 돈 중에서 자신의 돈이 섞여 들어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그의 방을 뒤져 극의 불안감을 고조시켰다.</p> <p dmcf-pid="xL3qnWQ0Ga" dmcf-ptype="general">그 가운데, 오늘(10일) 공개된 스틸 속 강주와 지연의 의미심장한 대치가 포착됐다. 결국 무림에게 받은 축의금을 발견한 지연은 그 안에 자신의 돈이 들어있는지 확인에 나선다. </p> <p dmcf-pid="y1aD5MTNtg" dmcf-ptype="general">그 순간 강주가 나타나 지연을 막아선다. 이에 지연은 도둑맞은 돈을 찾는 것을 반대하는 강주에게 크게 실망한다. 하지만 마음이 약해진 강주는 엄마 대신 자신이 돈의 행방을 추적하기로 다짐한다. </p> <p dmcf-pid="Wj72NZdzGo" dmcf-ptype="general">여기에 강주는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마주한다. 무림에게 건네받은 축의금을 확인한 그는 일련번호가 지연이 도둑맞은 돈과 같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휩싸인다. 과연 강주는 이 사실을 지연에게 사실대로 털어놓을지, 도둑맞은 돈이 청렴 세탁소와 연관이 있다는 걸 알게 된 강주의 행보가 무척 궁금해진다.</p> <p dmcf-pid="YAzVj5Jq1L"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14회는 오늘(10일) 저녁 8시 방송된다.</p> <p dmcf-pid="Gr2QwpaVXn"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tinpa@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크로유‘ 박준형 "처음으로 반대 입장에서 평가. 박진영 각오하라" 선전포고 [TV스포] 11-10 다음 '투르 드 경남 2024 스페셜대회' 4일간 대장정 마무리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