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원빈 어느덧 47살, 대본 보고 있더라 “14년 공백 깨고 복귀할까”[MD이슈](종합) 작성일 11-10 1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9IzA1iBc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taHMhVZ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원빈./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163212473plnt.jpg" data-org-width="520" dmcf-mid="KV5C9kUla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163212473pl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원빈./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fXLWPOKGN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 ‘아저씨’의 원빈이 14년만에 컴백할 것인가. </p> <p dmcf-pid="4YJv4rqyN0"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지춘희 디자이너의 '미스지콜렉션 2025 S/S 컬렉션'이 공개되는 가운데 원빈의 근황도 함께 전해졌다. </p> <p dmcf-pid="8qmUaXe7k3" dmcf-ptype="general">이날 박경림이 제작발표회에서 꼭 만나고 싶은 배우로 원빈을 지목하자 "지금도 대본을 보고 있긴 하다"라고 전한다. 여기에 이나영이 지춘희 디자이너를 위해 "오래오래 옆에서 함께 해달라"라는 깜짝 영상 편지를 보낸다.</p> <p dmcf-pid="65gGxC2XNF" dmcf-ptype="general">앞서 원빈은 2010년 개봉해 617만명을 동원한 이정범 감독의 '아저씨'를 끝으로 14년째 광고 외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2hBkFLK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원빈, 이나영./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163213763qzkc.jpg" data-org-width="520" dmcf-mid="9lJv4rqya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163213763qz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원빈, 이나영./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QXLWPOKGk1" dmcf-ptype="general">그는 2015년 5월 이나영과 결혼하고 그해 12월 아들을 얻은 것 외엔 이렇다할 소식을 전하지 않고 두문분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p> <p dmcf-pid="xuD3LYxpg5" dmcf-ptype="general">그동안 몇 개 작품의 캐스팅 물망에 오르긴 했지만, 최종 단계에서 무산돼 아쉬움을 남겼다. </p> <p dmcf-pid="yhPsBj3IgZ" dmcf-ptype="general">대표작 중 하나인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가 올해로 개봉 20주년을 맞아 재개봉 행사 참여 가능성이 높았지만, 그는 결국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p> <p dmcf-pid="WsfDuo5rcX" dmcf-ptype="general">강제규 감독은 지난 5월 “사실 원빈 씨는 요즘 활동을 잘 안하시니까, 저도 연락을 한지가 거의 4~5년 정도 꽤 돼서 (그 사이) 전화번호가 바뀐 것 같다”고 말했다. </p> <p dmcf-pid="YuD3LYxpjH" dmcf-ptype="general">장동건도 최근 ‘보통의 가족’ 인터뷰에서 “두문불출한다기보다는 주변에 사람들은 만나고 있는 거 같다”며 조심스럽게 전했다. </p> <p dmcf-pid="GmVEULZwcG" dmcf-ptype="general">원빈의 나이도 어느덧 47살이다. 지난 14년 동안 영화 ‘기생충’, 시리즈 ‘오징어게임’ 등의 성공에서 알 수 있듯 K 콘텐츠는 눈부신 성장을 이루어냈다. 원빈이 복귀한다면 K 콘텐츠의 스펙트럼이 한층 더 넓어질 수 있다는 의견이 우세하다. 과연 그가 14년간의 칩거를 끝내고 결단을 내릴지 주목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화영, 티아라 ‘왕따 논란’ 입 열었다 “멤버들 폭행과 폭언에도 버틴 이유는” 11-10 다음 흑인 ‘캡틴 아메리카’ 온다‥“아무도 못 믿어” 반전의 반전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