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神 김병만도 속수무책…추성훈, 해적 뺨치는 약탈자 변신(생존왕) 작성일 11-10 1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DAgS9rRJ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XWSuo5ri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생존왕 : 부족전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63548196fbjf.jpg" data-org-width="650" dmcf-mid="bEVbnWQ0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63548196fb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생존왕 : 부족전쟁’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7014rqy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생존왕 : 부족전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63548374blpv.jpg" data-org-width="889" dmcf-mid="Ki014rqy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63548374bl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생존왕 : 부족전쟁’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fCmEHPloeM"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dmcf-pid="4lOwZxvaMx" dmcf-ptype="general">TV CHOSUN이 최초로 도전하는 정글 서바이벌 '생존왕 : 부족전쟁'에서 ‘피지컬팀’ 추성훈X김동현X박하얀이 ‘정글팀’과 ‘군인팀’의 생존지 약탈에 나선다.</p> <p dmcf-pid="8WSI3JGkiQ" dmcf-ptype="general">11월 11일 방송되는 '생존왕 : 부족전쟁'에서 외딴곳에 자리를 잡은 ‘피지컬팀’ 추성훈X김동현X박하얀이 생존에 필요한 물품들을 찾아 무인도 곳곳을 누빈다. ‘마체테(정글칼)’를 든 추성훈은 마치 해적처럼 살벌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p> <p dmcf-pid="6neQE3o9MP" dmcf-ptype="general">김동현이 버려진 선베드를 주웠지만 그 선베드는 ‘정글팀’ 김병만X정지현X김동준이 이미 확보했던 것이었다. 이에 김동준이 “우리 인테리어를 가져가면 어떡해요”라며 피지컬팀을 막아섰다. 정지현도 “우리 거를 막 가져가네”라며 한소리 거들었고, 김동현은 “몰랐어. 미안해”라며 빠르게 사과했다. 김동준은 “눈 뜨고 코를 베어가네”라며 투덜거렸다. </p> <p dmcf-pid="Pzpt8mBWe6" dmcf-ptype="general">이미 사바 정글에서 집까지 빼앗겼던 정글팀은 약탈에 몹시 예민해져 있었다. 그런데 김동현이 정글팀의 수레까지 또 가져가려 하자 결국 정글팀과 피지컬팀은 격한 설전을 펼쳤다. </p> <p dmcf-pid="QRPfNZdzn8" dmcf-ptype="general">정글팀 리더 김병만은 “힘이 약하니 적을 달래서 보낸다”라며 ‘약탈왕’ 피지컬팀에 몸을 사렸다. 김동준도 “무슨 사자 무리가 온 것 같다”며 진저리 쳤다. </p> <p dmcf-pid="xRPfNZdzL4" dmcf-ptype="general">피지컬팀의 약탈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고, ‘군인팀’ 이승기X강민호X아모띠의 생존지로 잠입했다. 추성훈은 “말하지 말고 조용히 가져가자”라며 해먹 약탈을 시도했지만 아모띠에게 적발됐다. </p> <p dmcf-pid="yIrkG6hLRf" dmcf-ptype="general">피지컬팀의 약탈 시도 속 험악해져 가는 정글 분위기가 어디까지 치달았을지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p> <p dmcf-pid="WFZYbA0CiV"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dmcf-pid="Y5GTzatsn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면 반박 류화영 "티아라 왕따는 사실…김광수 왜 저러나" 11-10 다음 TCL QD TV 공정위 제소…파장 어디까지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