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면 반박 류화영 "티아라 왕따는 사실…김광수 왜 저러나" 작성일 11-10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멤버들 수많은 폭행·폭언 일삼았다"<br>"12년 지난 이야기가 하는 이유 뭔가"<br>"왕따 기자회견 김광수가 직접 막아"<br>"12년 간 사건 함구했는데 억울하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EzA1iB9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NTQlKwM9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is/20241110163333090liyr.jpg" data-org-width="720" dmcf-mid="FWotiyP3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is/20241110163333090liy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TzEULZwKC"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그룹 티아라 전 멤버 류화영이 "멤버들에게 왕따를 당한 건 사실이다. 기존 티아라 멤버들은 폭행과 더불어 수많은 폭언을 일삼았다"고 말하며 김광수 MBK엔터테인먼트 대표를 직격했다.</p> <p dmcf-pid="uhCfs7A8bI" dmcf-ptype="general">류화영은 1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렇게 말하며 "김광수 대표에게 묻고 싶다. 도대체 12년이 지난 그 이야기를 방송에 나와 실명까지 거론하며 완전히 왜곡된 발언을 한 저의가 무엇이냐"고 했다. 그러면서 "잘못된 부분은 바로잡아야겠다는 생각에 어렵게 제 진실을 말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7Os9wpaV2O"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전날 한 예능프로그램에 나와 이른바 2012년 '티아라 왕따 논란'을 언급하며 류화영이 왕따 당한 건 사실이 아니라는 취지로 발언했다. 그는 "티아라 멤버 사이 불화를 알게 돼 화영·효영 자매 계약을 해지했는데 그 일로 왕따설이 났다"며 "다른 멤버 부모님이 찾아와서 진실을 밝히자고 했지만 '그럼 그 친구들의 인생은 어떻게 되겠나' 싶어서 하지 못했다"고 말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15nHPloK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is/20241110163333268gqvr.jpg" data-org-width="720" dmcf-mid="3uN0oGMUK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is/20241110163333268gqv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Sl8IqkPKm" dmcf-ptype="general"><br> 류화영은 "티아라 시절 왕따를 당하지 않았는데 당했다고 피해자 코스프레를 했다는 건 거짓"이라고 반박했다. 그는 "티아라 계약 해지 당시 왕따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많은 자료를 가지고 있었기에 기자회견을 통해 제 입장을 표명하려고 했다. 그러나 김광수 대표는 기자회견 없이 함구하면 당시 같은 소속사에 있었던 제 친언니(효영)도 계약을 해지해주겠다고 제안했다. 고작 스무살이었던 저는 그게 최선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사과도 받지 못한 채 탈퇴했고 지금껏 12년을 함구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Bp0NteWAK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류화영은 "현재 소속사 없이 혼자다, 40년 넘게 연예계에서 꾸준히 영향력 있는 대표님과 싸울 수 없다는 것도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건 그 당시 사실을 밝힐 수 있는 나 자신이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비록 시끄러운 이별이었지만 티아라가 있었기에 지금의 화영도 있기에 여러 트라우마가 있고 억울한 부분이 있어도 침묵을 지켜왔다"고 말하기도 했다.</p> <p dmcf-pid="bhCfs7A8Vw" dmcf-ptype="general">류화영은 "이후 티아라 멤버들은 여러 예능에 나와 왕따시킨 적이 없다며 사실과는 다른 입장 표명으로 따돌림 사건을 본인들끼리 일단락했다. 그 방송을 보던 부모님과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력감에 눈물 흘렸다"고 말했다.</p> <p dmcf-pid="Kz7kpnXDfD" dmcf-ptype="general">다만 류화영은 "제 근간이었던 그룹 티아라 해체를 보면서 잘잘못을 떠나 자책을 많이 했다. 티아라를 사랑했던 모든 팬과 비록 왕따·불화라는 단어로 헤어졌던 멤버들에게도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살고 있다"고 했다.</p> <p dmcf-pid="9ZXJY8CnbE"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jb@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태훈 주저앉아 눈물 펑펑… 김남일 지지에도 멘탈 무너져 (뭉찬3) 11-10 다음 정글神 김병만도 속수무책…추성훈, 해적 뺨치는 약탈자 변신(생존왕)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