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미 패밀리' 김정현·김혜은, 돈뭉치 두고 의미심장한 분위기[오늘TV] 작성일 11-10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rdJ37A8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RzqIv8t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10일 방송되는 '다리미 패밀리'에서 김정현이 김혜은의 돈뭉치를 보고 생각에 잠긴다. 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tvnews/20241110171254129tkho.jpg" data-org-width="600" dmcf-mid="8x86G1iB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tvnews/20241110171254129tk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10일 방송되는 '다리미 패밀리'에서 김정현이 김혜은의 돈뭉치를 보고 생각에 잠긴다. 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QeqBCT6FWY"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김정현이 김혜은의 돈을 보고 깊은 생각에 잠긴다. </p> <p dmcf-pid="xbHXakUllW"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2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극본 서숙향, 연출 성준해 서용수) 14회에서는 서강주(김정현)와 백지연(김혜은)이 돈뭉치를 두고 옥신각신한다. </p> <p dmcf-pid="yrdJ37A8vy" dmcf-ptype="general">앞서 이무림(김현준)은 동생 이다림(금새록)의 눈 수술비를 갚기 위해 지승돈(신현준)을 찾아가 자신에게 들어온 축의금을 모두 건넸다. 이에 승돈은 빌려주지도 않은 돈을 받게 되며 당황스러워했고, 지연은 승돈이 받은 돈 중에서 자신의 돈이 섞여 들어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그의 방을 뒤져 극의 불안감을 고조시켰다. </p> <p dmcf-pid="WmJi0zc6hT"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10일 방송에서 강주와 지연의 의미심장한 대치가 공개된다. 결국 무림에게 받은 축의금을 발견한 지연은 그 안에 자신의 돈이 들어있는지 확인에 나선다. 그 순간 강주가 나타나 지연을 막아선다. 이에 지연은 도둑맞은 돈을 찾는 것을 반대하는 강주에게 크게 실망한다. 하지만 마음이 약해진 강주는 엄마 대신 자신이 돈의 행방을 추적하기로 다짐한다. </p> <p dmcf-pid="YtICxJGkhv" dmcf-ptype="general">여기에 강주는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마주한다. 무림에게 건네받은 축의금을 확인한 그는 일련번호가 지연이 도둑맞은 돈과 같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휩싸인다. 과연 강주는 이 사실을 지연에게 사실대로 털어놓을까. 도둑맞은 돈이 청렴 세탁소와 연관이 있다는 걸 알게 된 강주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p> <p dmcf-pid="GFChMiHECS" dmcf-ptype="general">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가는 KBS2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14회는 10일 오후 8시 방송된다.</p> <p dmcf-pid="H3hlRnXDvl"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큰 거 온다…15년 전 명반까지 소환 "곧 나올 테니" 11-10 다음 ‘흑백’ 정지선, 팬미팅 개최하나 “인기 치솟아” (사당귀)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