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큰 거 온다…15년 전 명반까지 소환 "곧 나올 테니" 작성일 11-10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ZHgcpho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amwfQSgA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171252097fxkk.png" data-org-width="384" dmcf-mid="0kKBCT6F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171252097fxk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 SNS </figcaption> </figure> <p dmcf-pid="uUV9SYxpN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새 앨범을 예고했다.</p> <p dmcf-pid="7cCOPeWAcn" dmcf-ptype="general">10일 지드래곤은 SNS 부계정을 통해 "나온 것부터 들어라. 곧 나올 테니. 얘 말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p> <p dmcf-pid="zSkAbfOJgi"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2009년 발매된 '하트브레이커'(Heartbreaker) 앨범을 들고 셀카를 남겼다. 지드래곤은 앨범 속 얼굴과 같이 눈을 감은 채 미소를 지었다.</p> <p dmcf-pid="qCjaz9rRaJ" dmcf-ptype="general">이에 누리꾼들은 "앨범 빨리 와라" "기대 중" "트랙리스트 꽉꽉 채워주세요"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dmcf-pid="BFvlRnXDAd" dmcf-ptype="general">한편, 지드래곤은 지난달 31일 7년 만의 신곡 '파워'(POWER)를 발매했다. 일각에서는 지드래곤이 '파워' 뮤직비디오를 통해 새 앨범 트랙리스트를 스포했다며 신보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p> <p dmcf-pid="bTDk98Cnae"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오는 23일 '2024 MAMA AWARDS'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이와 더불어 태양, 대성이 합세해 빅뱅 완전체 공연을 펼친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p> <p dmcf-pid="KXIs6RyjcR" dmcf-ptype="general">이에 '마마' 측은 "다시 한번 10년, 20년 간 회자될 아이코닉한 무대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 자부한다. 지드래곤 역시 무대를 압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고 귀띔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틀 김병만' 김동준, '약탈자' 김동현에 '버럭'...정글에서 '초예민' 이유는? [TV스포] 11-10 다음 '다리미 패밀리' 김정현·김혜은, 돈뭉치 두고 의미심장한 분위기[오늘TV]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