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친구 만나려고"…박진영, 댄스 신동 등장에 물개박수 (더딴따라) 작성일 11-10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z2WnNFO7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eoqIv8t7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171209217svoq.jpg" data-org-width="491" dmcf-mid="ZWTLUBEQp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171209217svo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dgBCT6FF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더 딴따라’에 박진영이 ‘이 친구 만나려 ‘더 딴따라’ 시작했다’고 밝힌 두명의 족보 없는 신박한 창의력 신동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p> <p dmcf-pid="3JabhyP3uL" dmcf-ptype="general">10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신규 예능 프로그램 '더 딴따라'는 노래, 춤, 연기, 예능 다 되는 딴따라 찾기 프로젝트로 원조 딴따라 박진영이 KBS와 손을 잡고 선보이는 새로운 버라이어티 오디션 프로그램. 코미디, 연기, 노래, 춤, 국악, 트로트 등 장르 불문의 스타성을 지닌 ‘딴따라’를 발견하고 키우는 세상에 없던 올라운더 오디션이다.</p> <p dmcf-pid="0z2WnNFOz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되는 ‘더 딴따라’ 2회에 박진영을 광픽하게 만든 역대급 참가자들이 등장해 기대를 자아낸다. 먼저 16살 유우는 자신이 태어나기 전에 발매된 혜은이의 ‘새벽비’ 무대에 맞춘 프리스타일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p> <p dmcf-pid="pqVYLj3IFi" dmcf-ptype="general">다채로운 표현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유우의 무대 후에 웬디 마스터는 “보는 내내 새로운 느낌이었는데, 갈수록 더 새로웠다”라며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박진영은 “이런 친구 만나려고 제가 이 오디션을 하는 거예요. 어떻게 설명할까 정말 잘 설명하고 싶어요”라고 말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BfGoA0Cp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171210565zrsn.jpg" data-org-width="1000" dmcf-mid="5nYaz9rR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171210565zrs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8R3EsbYpd" dmcf-ptype="general">이어 박진영은 “유우에게 ‘이 아이는 커서 스타가 됩니다’라고 말할 수 있다”라고 단언한 후 “이건 슈퍼카 타고 동네 마트에 간 격. 아직 시작도 안 한 거야”고 심박수 높인 무대에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고. 이에 개코 또한 “매력이라는 게 이렇게 무서운 거예요. 충격적이었어요”라고 밝힌다.</p> <p dmcf-pid="76e0DOKG7e" dmcf-ptype="general">이어 등장한 17살 김혜린은 뮤지컬 서편제의 OST ‘원망’과 청하의 ‘I'm Ready’를 연결한 무대로 마스터들에게 또다시 감탄을 자아낸다.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채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마치 스토리를 지닌듯한 몰입감으로 모든 마스터의 마음을 단숨에 앗아간다고. </p> <p dmcf-pid="zMn7slf57R" dmcf-ptype="general">이에 스페셜 마스터 개코는 “신 내림 받은 사람을 본 거 같은 느낌이었다. 그냥 ‘딴따라’ 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사람”이라며 충격에 빠지는가 하면 김하늘 마스터는 “상상도 못한 무대다. 연기, 노래, 춤 하나 빠지는 것 없이 너무 잘한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p> <p dmcf-pid="qRLzOS41FM" dmcf-ptype="general">이어 차태현은 “너무 잘했다”라고 말한 후 “유우와 김혜린을 붙이면 어떨까 너무 기대된다”라고 밝혀 두 창의력 신동 맞대결에 기대감을 자아냈다.</p> <p dmcf-pid="BeoqIv8tzx" dmcf-ptype="general">사진 = KBS 방송화면 </p> <p dmcf-pid="bcmQXFLKpQ"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컬투쇼’ 헤이즈 “장마 연금송, 떡볶이 많이 시켜먹을 수 있을 정도로 괜찮아” 11-10 다음 김성균, 5년 만에 돌아온 보람 있었다('열혈사제2')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