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헤이즈 “장마 연금송, 떡볶이 많이 시켜먹을 수 있을 정도로 괜찮아” 작성일 11-10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qUQXFLKG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BuxZ3o9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 (제공: SBS 파워FM(107.7MHz))"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bntnews/20241110171204064nnbe.jpg" data-org-width="680" dmcf-mid="55jvdo5rG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bntnews/20241110171204064nn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 (제공: SBS 파워FM(107.7MHz)) </figcaption> </figure> <p dmcf-pid="FvCFkmBWZp" dmcf-ptype="general">오늘(10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가수 헤이즈가 출연했다.</p> <p dmcf-pid="3Th3EsbYG0" dmcf-ptype="general">최근 EP를 발매한 헤이즈는 새 앨범 타이틀곡 ‘FALLIN'’에 대해 “가을에 어울리고 인트로부터 나오는 하모니카 소리부터 매력적인 곡”이라고 소개하며 “언제나 내 곁에 영원히 있을 거라고 믿었던 사람, 사랑같은 것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변해가고 사라지는데, 그런 것들에 대한 그리운 감정을 풋풋하고 미숙한 사랑에 빗대서 덤덤하게 그려낸 노래”라고 밝혔다.</p> <p dmcf-pid="049npqkPX3" dmcf-ptype="general">신곡 ‘FALLIN'’은 가수 비아이의 곡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헤이즈는 “비아이 하면 강렬하고 힙한 감성이 떠오르는데, 이 곡은 반전의 분위기를 가졌다. 헤이즈에게서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본인이 쓰는 곡과는 다른 결의 노래여서 좋다”며 노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p82LUBEQ5F" dmcf-ptype="general">‘왜 이번엔 헤이즈 본인의 곡을 타이틀로 하지 않았냐’는 김태균의 질문에 헤이즈는 “비하인드가 있는데, 제가 쓴 곡들로 타이틀곡을 정하는 과정에서 회사의 의견이 좁혀지지 않았다. 싸이 대표님은 마지막에 이 상황을 아셨고, 이 곡이 원래 데모로 회사에 있었는데, ‘노래가 가을에 나오니 이곡으로 하는 건 어떠냐’고 했다. 저도 너무 좋았고, 이 곡으로 투표를 했는데, 만장일치가 됐다. 그럼 이 곡이 맞겠다! 하는 생각으로 타이틀곡으로 하고 비슷한 노래들을 모아 발표했다”며 제작 비하인드를 밝혔다.</p> <p dmcf-pid="U6VoubDx1t" dmcf-ptype="general">헤이즈의 대표 ‘장마 연금송’인 ‘비도 오고 그래서’의 올해 수확을 묻는 짓궂은 질문에는 “많이 들어주셨으면 감사드리겠고, 그래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인) 떡볶이 많이 시켜먹을 수 있을 정도로 괜찮지 않았나, 싶어 감사드린다”며 웃음을 보였다.</p> <p dmcf-pid="uqUQXFLK51" dmcf-ptype="general">한편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에서 청취할 수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 '에라오'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즐길 수 있다.</p> <p dmcf-pid="7BuxZ3o915"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tinpa@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부-민간 함께하는 개인정보 정책 소통의 장 열린다 11-10 다음 "이 친구 만나려고"…박진영, 댄스 신동 등장에 물개박수 (더딴따라)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