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누티비' 운영자 잡혔다…'티비위키' '오케이툰' 사이트 폐쇄 작성일 11-10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문체부 저작권범죄과학수사대 "누누티비 운영자 검거"<br>같은 운영자의 '티비위키'와 '오케이툰' 압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m3hyP3b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VMsiats2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is/20241110172237212zisl.jpg" data-org-width="720" dmcf-mid="HqnSNEuSb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is/20241110172237212zis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iAHwI9H2T"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콘텐츠를 불법으로 유통하던 '누누티비(noonootv)' 운영자가 붙잡혔다. </p> <p dmcf-pid="1wxmJg1m2v" dmcf-ptype="general">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범죄과학수사대는 지난 9일자로 불법 스트리밍 웹사이트 누누티비 운영자를 검거하고, 동 운영자가 운영중인 불법 스트리밍 웹사이트 티비위키와 웹툰 불법 게시 사이트 OKTOON(오케이툰)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tyNYEsbYVS" dmcf-ptype="general">그동안 누누티비 사이트는 정부 단속을 피하기 위해 도메인을 변경하고, 사업장 주소지를 도미니카공화국과 파라과이로 바꿔가며 운영을 지속해왔다. 특히 단속에 걸릴 것 같으면 폐쇄했다가 다시 재개하는 수법으로 수사망을 피해왔다. </p> <p dmcf-pid="Fk6DRnXDVl" dmcf-ptype="general">하지만 정부 역시 강력한 단속을 계속한 끝에 운영자 검거에 성공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8월 저작권범죄과학수사대와 경찰청, 인터폴과 약 5개월간 합동으로 저작권 침해 불법 사이트를 강력 단속한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 윤석열 대통령의 지시로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발표한 'K-콘텐츠 불법유통 근절대책'의 일환이다. </p> <p dmcf-pid="3hnSNEuS2h" dmcf-ptype="general">실제로 누누티비 사이트는 지난해 4월 정부 단속에 못 이겨 자진 폐쇄한 적이 있다. 하지만 불과 사흘 뒤 '누누티비 시즌2'라는 이름으로 돌아와 지난해 6월까지 서비스를 이어갔다. 이후 정부의 강력한 압박에 서비스를 중단했던 누누티비는 1년 만인 올해 6월 재등장했다가 덜미를 잡히게 됐다. </p> <p dmcf-pid="0YAHwI9H9C" dmcf-ptype="general">누누티비 운영자가 운영한 '티비위키' 역시 불법 스트리밍 웹사이트다. '티비위키'의 경우 기존 누누티비에 있던 자료가 그대로 보존돼 있고, 사이트 디자인이나 영상 내 오류까지 유사하다는 점에서 동일인이 운영하는 대체 사이트라는 의혹을 받아왔다. </p> <p dmcf-pid="pyNYEsbYfI"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티비몬' '티비핫' 등 유사한 사이트가 존재한다. 이들 사이트 역시 해외에 기반을 두고 OTT 콘텐츠를 불법 유통 중인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UQ3M7KwMbO"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odong8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용진 "비닐 바지 입었을 때보다 충격적"...박지영 커버무대 어땠길래 (싱크로유) 11-10 다음 류화영 "김광수 발언 왜곡…티아라 내 왕따 사실, 증거 있다"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