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남다른 감각 작성일 11-10 162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본선4강 ○ 변상일 9단 ● 박상진 7단 초점6(64~72)</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4/11/10/0005394040_001_20241110173222864.jpg" alt="" /></span><br><br>한국 3위 변상일은 올해 여섯 개 세계대회에 나갔다. 이 정도로 순위가 높으면 세계대회 본선에 오르기 위한 예선엔 나가지 않는다. 나라마다 주는 본선 시드 가운데 한 자리를 맡는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4/11/10/0005394040_002_20241110173222896.jpg" alt="" /></span><br><br>앞 대회에서 성적이 좋아 두 곳에서 대회 시드를 받았다. 중국에서 여는 춘란배와 한국 대회 LG배에서 그랬다. 2년마다 우승자가 나오는 춘란배에서는 디펜딩 챔피언으로 나가 8강에 올라 있다. 올해 1월 끝난 28회 LG배 결승에서는 준우승을 했고, 10월 열린 29회 LG배에서는 4강을 넘어 2연속 결승에 올랐다. 변상일에게 일곱 번째 세계대회, 2024 삼성화재배가 11일 대진 추첨으로 막을 연다. 12일 32강전이 출발해 길게는 22일 결승 3번기 3국으로 마무리한다. 2023년엔 중국 선수들끼리 결승전을 벌여 한국에서 구경하는 맛이 좀 떨어졌다. 백64가 수준 높은 감각. <참고 1도> 1처럼 지키는 데 초점을 두면 6부터 흑이 두고 싶은 곳을 먼저 두는 흐름으로 바뀐다. <참고 2도>라면 단단하지 않는 흑 모양 속에서 백이 수를 내기 쉽다. 흑이 69까지 물러난 것은 현명하다.<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어우두 10연패 도전' 두산, '복병' 하남시청 꺾고 개막전 승리…윤경신 감독 "주장 강전구가 잘 풀어 줬다!" 11-10 다음 웹툰을 종이책으로 … 美서 히트 친 카카오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