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김병만' 김동준, 약탈 트라우마에 버럭 "눈 뜨고 코베여"...무슨 사연? (생존왕) 작성일 11-10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Y7TubDx2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xA6jD7vq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tvreport/20241110175032453osjy.jpg" data-org-width="1000" dmcf-mid="yq638MTNb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tvreport/20241110175032453osj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htO1paV9K"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약탈 트라우마가 생긴 김병만, 정지현, 김동준이 김동현에게 분노를 폭발시킨다. </p> <p dmcf-pid="HdDMEsbYBb" dmcf-ptype="general">TV CHOSUN 본격 정글 서바이벌 '생존왕 : 부족전쟁'에서 ‘피지컬팀’ 추성훈X김동현X박하얀이 ‘뺏는 자’로 돌변, ‘정글팀’과 ‘군인팀’의 생존지 약탈에 나선다.</p> <p dmcf-pid="XoOislf5fB" dmcf-ptype="general">11일(월) '생존왕 : 부족전쟁'에서는 외딴곳에 자리를 잡은 ‘피지컬팀’ 추성훈X김동현X박하얀이 생존에 필요한 물품들을 찾아 무인도 곳곳을 누빈다. </p> <p dmcf-pid="ZnmdrC2Xbq" dmcf-ptype="general">김동현이 버려진 선베드를 주웠지만, 그 선베드는 ‘정글팀’ 김병만X정지현X김동준이 이미 확보했던 것이었다. 이에 김동준이 “우리 인테리어를 가져가면 어떡해요”라며 피지컬팀을 막아섰다. 정지현도 “우리 거를 막 가져가네”라며 한소리 거들었고, 김동현은 “몰랐어. 미안해”라며 빠르게 사과했다. 김동준은 “눈 뜨고 코를 베어가네”라며 투덜거렸다. </p> <p dmcf-pid="5NhoCT6FKz" dmcf-ptype="general">이미 사바 정글에서 집까지 빼앗겼던 정글팀은 약탈에 몹시 예민해져 있었다. 그런데 김동현이 정글팀의 수레까지 또 가져가려 하자 결국 정글팀과 피지컬팀은 격한 설전을 펼쳤다. 정글팀 리더 김병만은 “힘이 약하니 적을 달래서 보낸다”라며 ‘약탈왕’ 피지컬팀에 몸을 사렸다. 김동준도 “무슨 사자 무리가 온 것 같다”라며 진저리 쳤다. </p> <p dmcf-pid="1qMuxJGk27" dmcf-ptype="general">한편 '생존왕 : 부족전쟁'은 11일(월) 밤 10시 방송된다. </p> <p dmcf-pid="tBR7MiHEbu"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제공 = TV CHOSUN 생존왕 : 부족전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춘희 “원빈 근황? 작품 보고 있는 듯”..이나영도 깜짝 영상편지 (‘사당귀’)[Oh!쎈 포인트] 11-10 다음 화영 "티아라에 왕따 당한 증거있다" 김광수 주장 반박..폭로전 치닫나 [SC이슈]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