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춘희 “원빈 근황? 작품 보고 있는 듯”..이나영도 깜짝 영상편지 (‘사당귀’)[Oh!쎈 포인트] 작성일 11-10 1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VATHRu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68EY5Jq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175023069xvhk.png" data-org-width="650" dmcf-mid="GfuJmhVZ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175023069xvhk.pn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1sm38MTNdp" dmcf-ptype="general"> <p>[OSEN=김채연 기자] 지춘희 패션 디자이너가 절친한 배우 원빈의 근황을 알렸다.</p> </div> <p dmcf-pid="tiJh37A8L0"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대한민국 1세대 패션 디자이너 지춘희의 패션쇼 준비 과정이 전파를 탔다.</p> <p dmcf-pid="Ft1PAwzTL3" dmcf-ptype="general">이날 본격적인 일상이 공개되기 전, 스튜디오에는 박경림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영화 시사회부터 드라마 제작발표회 등 다양한 행사에서 진행을 맡고 있는 박경림조차도 지금까지 한번도 보지 못한 연예인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goTubDx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175024492tjau.png" data-org-width="650" dmcf-mid="HdHfgcph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175024492tjau.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0SlzRnXDet" dmcf-ptype="general">박경림은 “그분이 아직 작품을 (안했다). 원빈 씨를”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원빈 씨는 연예인들도 본 적이 없어서, 용이라는 말도 있다”고 거들었다.</p> <p dmcf-pid="pI2jvGMUJ1" dmcf-ptype="general">반면 지춘희 디자이너는 원빈, 이나영 부부와 함께 여행을 같이 다닐정도로 친한 사이. 지춘희는 원빈의 근황에 대해 “본인이 안하는 건 아니고, 부담을 갖고 있는 것 같다. 잘은 모르지만 작품은 보고 있는 것 같다”고 추측했다.</p> <p dmcf-pid="UXdCFuj4e5" dmcf-ptype="general">또 본격적인 패션쇼를 앞두고 이나영의 영상 편지도 도착해 눈길을 끌었다. 이나영은 “선생님 안녕하세요. 놀라셨죠?”라며 “혹시나 선생님 긴장을 하고 계실까해서 이렇게 응원차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새로운 아이디어,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선생님의 감각과 디자인을 보면서 또 한번 감동을 받았다. 노력과 열정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저희가 정말 많이 배우고 있다. 오래 오래 저희 곁에서 함께 해주실거죠? 선생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CVATHRun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175026069umto.png" data-org-width="650" dmcf-mid="X8AHbfOJd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175026069umto.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7FoTubDxJX" dmcf-ptype="general">이나영은 “전현무, 김숙님, 경림 씨. 항상 활동하시는 거 잘 보고 있고요, 항상 응원합니다”라고 덧붙였고, 지춘희도 깜짝 영상편지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dmcf-pid="zpNYq2meiH" dmcf-ptype="general">특히 전현무는 이나영의 비주얼에 감탄했고, 지춘희는 “예뻐요. 이나영 씨가 예뻐진 만큼, 원빈 씨도 성숙해져서 멋진 남자가 됐다”고 말해 원빈의 근황에 더욱 궁금증이 안기고 있다.</p> <p dmcf-pid="qYMs50g2JG" dmcf-ptype="general">/cykim@osen.co.kr</p> <p dmcf-pid="BUjGBVsdiY"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관희·아모띠 아찔하네 “이대로 돌아가면 억울할 듯” (극한투어) 11-10 다음 '리틀 김병만' 김동준, 약탈 트라우마에 버럭 "눈 뜨고 코베여"...무슨 사연? (생존왕)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