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주연 아나 슬리퍼+청바지 출근룩에 엄지인 경악 “업무 방해 돼”(당나귀 귀) 작성일 11-10 1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4XHjD7vR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pOsxJGk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75440021lzzv.jpg" data-org-width="640" dmcf-mid="H0SuIv8t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75440021lz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rQP50g2J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75440186sims.jpg" data-org-width="640" dmcf-mid="XoxQ1paV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75440186sim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thJdpqkPL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FP15kmBWMT" dmcf-ptype="general">홍주연 아나운서의 출근룩에 엄지인 아나운서가 경악했다.</p> <p dmcf-pid="3M3FwI9Hev" dmcf-ptype="general">11월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280회에서는 엄지인이 홍주연의 '뉴스광장'을 모니터 해주기 위해 출격했다. </p> <p dmcf-pid="0rQP50g2JS" dmcf-ptype="general">이날 새벽 3시 30분 출근한 엄지인은 "제가 지난번 홍주연 씨 '뉴스광장' 모니터를 하면서 혼냈는데 아직 부족한 것 같더라. 다시 한번 제가 처음부터 지켜보려고 일찍 왔다"고 밝혔다. </p> <p dmcf-pid="pliJUBEQRl" dmcf-ptype="general">이후 홍주연이 머리에 하트모양 시트를 하고 얼굴엔 팩을 한 채 출근하자 엄지인은 경악하며 "너 이게 뭐야. 얼굴에 이게 뭐야. 너 이러고 회사 나오는 거야? 출근을?"이라고 꾸중했다.</p> <p dmcf-pid="UaKbvGMUeh" dmcf-ptype="general">엄지인은 "요새 정말 MZ들의 특징 중 하나가 앞머리 헤어롤을 하고 밖에 돌아아니고 회사 돌아다니지 않냐"며 불만을 제기했다. 박명수는 업무에 지장만 없으면 되는 것 아니냐며 MZ들을 감쌌지만 엄지인은 "업무에 방해된다. 신성한 사무실에서 말고 있는 게 보기에 좋지 않다"고 반박했다. 박명수는 "KBS가 종교집단이냐"며 황당해했다. </p> <p dmcf-pid="uR03rC2XiC" dmcf-ptype="general">엄지인은 얼굴 뿐 아니라 슬리퍼, 청바지, 후드티도 지적했다. 엄지인은 새벽에는 보는 사람도 없을 뿐더러 슬리퍼가 뭐 어떠냐는 MC들의 말에 "전 이 자리에서도 구두를 신고 있다. 안 보이는데도. 회사지 않냐. 회사 출근룩인데. KBS는 24시간 돌아가는 회사"라고 주장했다. </p> <p dmcf-pid="7uCIRnXDJI"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zk4fG1iBM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서 존재 몰라”…위버스 매거진, ‘하이브 아이돌 품평 보고서’ 선 그었다[전문] 11-10 다음 "우주 인터넷 선점"···한화시스템, 스페이스X·아마존에 도전장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